트래블포레스트 (travel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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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Day Tour in Ho Chi Minh

마지막날을 위한 라스트 데이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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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recommend

호치민여행 마지막날!!
호텔체크아웃을 하시고, 짐을 호텔에 맡겨놓고~~~ , 호치민 여행!!
그리고 부랴 부랴 다시 호텔로 돌아와서.....  짐 찾고, 택시타고... 버스타고... 공항으로 이동..
너무 힘드시죠??
그래서 트래블포레스트가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한 라스트데이투어를 소개해드립니다.
1. 호텔 체크아웃하시고 전용차량에 수화물을 싣고 다니죠.
2. 그리고 호치민에서 보지 못했던 시티투어 또는 다시한번 보고 싶은 여행지를 편하게 전용차량으로 여행을 하죠.
3. 베트남에서의 마지막 저녁!! 예!! 우리는 끝가지.. 쌀국수로 강추합니다.
4. 그리고 여행에 지친 몸을 마사지로 깔끔하게 풀고, 샤워까지 하고....
5. 그리고 안전하게 공항까지 모셔다 드리겟습니다.
바로 이것이 트래블포레스트가 생각하는 호치민에서의 마지막날 여행일정입니다.

Itinerary

12:00호텔픽업


호텔 체크아웃을 개별적으로 하시고 호텔로비에서 미팅
이제부터 호치민 마지막날 투어를 시작합니다.

12:30~17:00호치민시티투어

전쟁기념관, 통일궁, 중앙우체국, 호치민대성당, 오페라하우스 및 벤단마켓 투어

17:00~18:00저녁식사

맛집 로컬식당에서 쌀국수 또는 분짜 식사

18:00~19:00티타임

커피 또는 음료등으로 티타임

19:00~20:00마사지

마지막 피로를 풀 수 있는 마사지

21:00하노이공항도착

모든 일정을 마치고 공항으로 이동

Description

호치민 여행의 마지막날.
대부분의 여행자들의 고민은 몇가지로 함축됩니다.
첫번째. 체크아웃은 12시인데.... 이 짐을 어떻게 해야하지?
두번째. 체크아웃하고 출국할때까지 무려 10시간 이상 남았는데.... 어떻게 하면 가장 효과적으로 시간을 쓸수있지??
세번째, 여행 마지막날이니.. 조금 편하게 땀 않흘리고 여행할 수 없을까?
네번째, 전용차량이 아니면 가기 힘든곳들을 마지막날 가면 어떨까?
다섯째, 그래도 여행 마지막인데.... 가벼운 마사지로 피로를 풀고 가야하지 않을까?
여섯째, 공항 시간에 늦어서 서두르지 말고, 편안하게 가야지~~!! 마지막까지 흥정하는데 어리 아프다!!

맞습니다.

이러한 고민은 전세계 모든 여행자^^ 그리고 한국의 모든 여행자가 늘 걱정하는... 가장 큰 고민입니다.
그리고 이런 고민을 한방에 해결... 여행자의 묘수!! 바로 라스트데이투어!! 를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립니다.
전용차량이 여러분의 호텔로 체크아웃하실때 모시러 갑니다.
(호텔에 수화물을 맡기실 필요없습니다. 차에 싣고 다니겠습니다)
그 이후에 전용차량으로 호치민 시티투어 또는 특별하게 가시고 싶은 곳을 여행하세요.
그리고 마지막 호치민에서의 저녁은 쌀국수 + 베트남 커피로 마무리하시고
이것도 모자라!!! 출국전 시원하게 마사지 80분을 받게 됩니다. (마사지 선택시) 
그리고... 여러분의 출국시간에 맞춰 안전하게 공항까지 샌딩서비스
바로 이것이 트래블포레스트가 생각하는 진짜 마지막날 여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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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체크아웃 후, 호텔에 짐을 맡긴다는 이야기는~~!!!
여행 후 다시 호텔로 돌아와야한다는 걸 의미합니다. 최소한 왕복교통비가 지출이 되고, 시간상으로도 1시간 이상은 버리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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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준비한 것이 바로 전용차량!! (물론 위의 사진은 이미지!! 인원수에 따라 차량이 틀립니다)
이 전용차량이 여러분을 호텔로 모시러 갑니다.
차량에 수화물을 싣고~~~ 여행을 다니시니, 다시 호텔로 돌아올 필요도~~!! 그리고 짐에서 필요한 물건을 꺼낼수도 있고~~
그 모든것이 가능하게 되죠.
이렇게 픽업을 받으신 후
호치민 시티투어를 하시거나, 또는 시티투어를 하셨다면 원하시는 곳을 가실 수 있습니다.
차량이 없으면 가시기 힘드신 쩐구억사 등을 방문하시면 좋죠~~~ 호치민묘도 마찬가지고요.
트래블포레스트가 생각하느 호치민의 마지막은.. 끝까지!! 편합니다.

1. 전쟁기념관(War Remmants Museum) - Bao Tang Chung Tich Chien Tranh
현재는 War Remmants Museum 이라는  "전쟁박물관"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 곳은 사실 Museum of American War Crimes ..
즉 "미군전쟁범죄 박물관"이라는 이름을 가졌던 곳입니다.
아마, 이곳은 베트남인들이 미군이 저지른 전쟁 범죄들에 대해서 냉혹하게 비판을 하고 싶었던 곳이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이곳에는 미군이 뿌린 고엽제로 인한 눈뜨고 보기 어려운 여러 기형아들의 사진, 그리고 팔이 네개 달린 아이를 포르말린액에 넣어 전시하는 등
냉혹한 미군전쟁범죄를 고발하고 있었던 곳이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관광객들을 위해 많이 순화된 것들만 전시가 되어있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양민을 집단학살하는 장면이라던지, 베트콩이라 불리는 베트남인을 고문하고 목을 자르는 장면 등이 다양하게 전시되어있습니다.
여기에 대한민국 역시 자유롭지 못하는 것은, 우리나라 역시 베트남 전쟁에 참여를 했다는거죠.
어떠한 이유로 이것을 설명하기가 어려운 일이지만 대한민국의 사람으로써, 우리도 전쟁을 겪은 민족으로 이 박물관은 여러모로 느끼는 점이 많은 곳임에 분명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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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통일궁(Reunification Palace) - Dinh Thong Nhat
1868년 2월 23일 코친차이나(CoChin China)지역의 프랑스총독이 총독부 건물로 사용하기 위하여 건축하기 시작해서 1870년에 완공한 건물입니다.
유럽의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어진 당시의 건물은 "노로돔 Norodom 궁"이라고 불리기도 했었습니다.
그 이후 프랑스가 디엔비엔푸 전투에서 완패한 뒤 응오딘지엠(Ngo Dinh Diem) 대통령에게 넘겨졌고,
이때부너 프랑스로부터 독립을을 한 독립궁으로 개칭되며 대통령이 거주하는 대통령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북베트남군이 사이공을 점령할 때 이 건물은 첫 번째 목표가 되어, 1975년 4월 30일 북베트남군의 탱크가 이 건물의 철문을 부수고 들어왔으며
오후 11시30분, 4층 국기게양대에 금성홍기가 게양됨으로써 전쟁이 종료되고 통일이 이루게 된 역사적 건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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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앙우체국(Saigon Central Post Office) - Buu Dien Thanh Pho
1886~1891년에 프랑스 양식으로 세워진 우체국은 건물 자체가 훌륭한 관광포인트가 되는 곳입니다.
대형 호치민 초상화, 그리고 벽면에 그려져 있는 1892년 사이공의 지도와 1936년 인도차이나반도 지도가 인상적이니 꼭 들어가서 보셔야 합니다.
실제 이곳은 우체국으로 사용됨으로 이곳에서 우표나 옆서등을 파는 곳이 있으므로, 이곳에서 간단한 엽서를 쓰는 것이 여행자들의 필수코스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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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호치민대성당(Saigon Notre-Dame Catherdral) - Nha Tang Duc Ba
1877~1883년 사이에 세워진 프랑스 식문통치의 상징으로 호치민시의 프랑스 건물 중 가장 아름다운 건물로 평가되는 곳이 바로 호치민 대 성당입니다.
이 성당에는 몇가지 주의깊에 봐야 할 것이 있는데,
그 첫번째가 바로 벽돌.
성당은 신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어졌고 이 곳에 사용된 벽돌은 프랑스에서 직접 공수되어 온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어두운 내부.
대부분의 성당들이 외부에서 들어오는 빛을 유리로 내부를 조명하는것에 비한다면, 호치민 대성당은 지나체게 어려운데 이는 성당에 있던 유리 창문이 전쟁기간동안 없어졌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일요일 오전 9시30분이라면. 이곳에 오는 수없이 많은 신자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공산주의 한가운데서 총보다 무서운 문화의 힘을 느끼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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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오페라하우스(Saigon Opera House)
프랑스 식민지 시절에 지어진 프랑스 건축 양식의 건물로, 프랑스인들의 문화생활을 위해서 Ferret Eugene 라는 프랑스 건축가가 지은 800석 규묘의 클래식 오페라 하우스입니다.
이 오페라 하우스 역시 프랑스에서 직접 가져온 장식, 난간, 지붕들이 있습니다.
1956년 Lower House Assembly of Southern Vietnam의 사무실로 사용되다가 1975년 오페라 하우스의 원래 사용 목적으로 복원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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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인민위원회청사(Ho Chi Minh City Hall)
프랑스 식민지 시대인 1902년~1908년에 지어진 19세기 프랑스식 건물로써, 호치민시의 옛 이름인 사이공시 시청으로 사용하기 위해 지었고 독립 이후에는 현재의 이름인 "인민위원회 청사"로 바뀐 건물입니다.
실제 이 곳은 정부기관으로 사용중이다보니 이곳을 방문할 수는 없지만, 청사앞에 위치한 호치민 동상은 많은 사람들의 방문을 이끌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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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벤탄마켓(Ben Thanh Market)
1914년 세워진 사이공 지역 최대 시장. 한국의 남대문시장과 비슷한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지인들의 각종 일상용품, 과일, 채소, 의료 등등이 거래가 되고 있으며 시내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보니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가 된 것입니다.
입구에서 안쪽으로 들어가면 각종 음식들을 파는 노점상들이 있어, 여행자들에게 좋은 여행지이기도 하고. 밤에는 벤탄마켓 주변으로 야시장이 형성되기도 하는 곳으로 호치민 여행지의 하일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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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에 베트남에서의 마지막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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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지 않지만, 베트남에서 잊을 수 없고... 빼 놓을 수 없는 쌀국수로 여러분을 모시겠습니다.
왜 쌀국수냐고요???
출국하시기에 가장 부담이 적고, 소화가 빠르고~~~, ... 그리고 무엇보다 호치민 여행을 추억하기에 가장 좋은 음식이기때문이죠.
그리고!!
여기에서 하나더!!!
쌀국수를 드시고 베트남의 명물 커피를 한잔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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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쌀국수와 커피로 여행을 마무리하신 후 공항으로 가려고 합니다.
근데.. 조금 뭐가 아쉬우시죠??
맞습니다. 출국하시기 전에... 그 동안 몸에 쌓였던 여행의 피로를 모두 풀어내어야겠습니다.
게다가 ... 여행으로 다니느라 땀을 조금 흘렸으니까요.
마사지는 그때 그때 변합니다.아로마마사지 60분 + 스파 20분 ~~~!!
마사지는 예약시 신청을 하신분만 진행을 합니다.
마사지 없이 진행을 하는 경우는 가이드와 상의를 하여 진행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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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피로를 푸시고 공항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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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라스트데이 투어는 이렇게
조금도 여행자분이 고민하시지 않도록, 가장 편하고, 가장 안전한 ..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실속있는 여행입니다.
즐거운 여행.
호치민를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