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포레스트 (travelforest)
아랍 에미레이트
웰컴/라스트데이투어

[Last Day] Danang Marble Mountain + Spa + Dinner + Boat Cruise + Airport Sending

다낭 마지막날 필수투어 - 오행산 + 영흥사 + 스파60분 + 저녁식사 + 한강보트 크루즈 + 공항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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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며 늘 고민인게 마지막날 투어나 일정을 어떻게 잡을까? 동선은 어떻게 잡아야 되나?
비용은 어느정도 될까? 아무런 안내 없이 다녀도 괜찮을까? 공항까지 가야되는데, 시간은 괜찮을까?
저녁 식사는 어디서 뭘 어떻게 예약을 해야될까? 그래도 마지막 날인데, 시원하게 마사지도 받고싶은데?

이런 모든 고민들을 트레블포레스트 '라스트데이 다낭 투어' 프로그램으로 고민 해결해 보세요.
오후에 호텔 체크 아웃 이후, 편하게 우리만 이용하는 프라이빗 차량에 안전하게 보관하면서, 은근히 시내에서 거리가 있고, 고민이 되었던 관광지인 오행산과 영응사 방문후, 피곤했던 일정의 휴식을 위해, 트레블 포레스트에서 엄선한 스파 샵에서 피로를 풀게 됩니다.
오후에 두 곳의 관광지를 다녀오셨으니, 땀도 나고 더우셨죠? 그래서 마사지 이후 샤워도 가능하게 예약해 두었습니다.
미리 샤워 후 갈아 입을 옷, 일명 '공항 패션'을 준비하시고, 마사지 룸에 들어가시면 편하시겠죠?
노곤노곤 하지만,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고나서 이제 저녁식사를 즐겨보려 합니다.

다시 다낭에 오시려면, 또 시간이 필요 하실테니 마지막으로 베트남식 정식 세트로 맛있게 저녁 식사를 즐겨 보세요. 그래도 공항으로 이동하기엔 시간이 너무 이르죠?
다낭의 여러 매력중에 하나인 바로 '한강 유람선'을 안 타보고 가기엔 아쉬울듯 하여, 유람선을 타고, 한강의 야경과 함께, 용다리와 쩐 티리 다리까지 느긋하게 바라보며 마지막날 여유를 즐길 수 있게 준비 하였습니다. 유람 이후, 공항으로 안전하게 모셔다 드리고, 투어는 종료 됩니다.
오행산과 영응사는 이날 다녀오실거라 예상하시고, 다낭 시내나 호이안, 바나힐 등을 다녀오세요.
다낭 라스트데이 일정 에서 투어+마사지+저녁식사+한강 유람선+공항 샌딩까지 진행해 드립니다.

Description

1. 호텔픽업

호텔 픽업은 16:00~16:30 입니다.
우리는 단독 Private Tour 임으로~~~ 우리의 스케줄에 맞춰 진행을 하면 됩니다. 
다른 여행자와 함께 하기에~~~ 기다릴 필요없는!!
픽업 시작 시간 15전부터 기다려주세요. 
가이드가 트래블포레스트가 적히 미팅보드를 들고 있을꺼에요



그리고 미팅보드 보다 ㅎㅎㅎ 더욱 잘 보이도록^^
이렇게 트래블포레스트의 티셔츠를 입은 저희의 기사님이 여러분을 모실 예정이거든요~~^^



2.  오행산(Marble Mountains / Ngu Hanh Son)
다낭에서 남쪽으로 약 10km 떨어진 한국군이 건설한 다이한 도로를 따라가면 나오는 산입니다.
오행산에는 크게 5개의 봉우리들이 있고, 이 봉우리은 우주를 구성하는 요소 즉, 물, 나무, 불, 쇠, 땅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가장 큰 산인 Thuy Son에는 석회암의 용식으로 인한 거대한 동굴이 있는ㄴ데 불교나 힌두교의 성지로서 신성시 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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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nh Ung 사원(Linh Ung Pagoda)
남중국해를 바라보는 높이 67m의 거대 관음보살상이 있는 사찰로,
이곳에 서면 남쪽에 있는 오행산부터 미케비치(Mykhe Beach) 그리고 뒤로는 Son Tra 반도의 아름다운 산세를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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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트래블포레스트 공식 스파에서 60분간 마사지!

트래블포레스트가 직접 경험하고 엄선한 스파샵에서 1시간 동안 오늘 여행의 피로와 함게. 
지난 4~5일간의 모든 피로를 풀어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서비스나 실력
그리고 스파룸 등의 분위기가 검정되었기에.. 마지막날 스파로 부족함이 없는곳. 



오아니스파는 다낭 그랜드 오션 호텔 바로 옆에 위치한 스파샵입니다. 
오픈한지도 얼마되지 않아.... 분위기 예술!
시설도 깔끔!!

베트남의 다른 스파샵과 다르게~~ 왠지 모르게.. 푸켓이나 발리의 느낌이 물씬 나는 스파샵입니다. 



이곳에서 60분간 마사지를 받으시고, 







다낭에서의 마지막 저녁식사 장소로 이동하겠습니다. 



5. 저녁식사

다낭에서의 마지막 저녁 식사를 위해 가는 곳은
트래블포레스트가 엄선한 Com Nha Linh(껌 나린) 레스토랑. 

숨겨진 맛집이라고 할 수 있는 이 곳에서 베트남 식으로 저녁식사를 하시면 됩니다. 



이곳이 식당 입구.




구성은 일종의 ... 베트남 스타일의 한정식(?)으로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저녁 세트메뉴~~~는 아래와 같은 것들이 나오고~~~
밥과 국은 ^^ 리필이 가능하시니.. 마음껏 드세요. 


1. Steamed squid with ginger
2. Fish cake
3. Deep fried shrimp
4. Sweet and sour ribs
5. Roasted pork belly with shrimp
6. Waterfall fish sour soup
7. Mixed jellyfish salad
8. Fried chicken with fish sauce
9. Stir-fried Cabbage with Three Chops
10. Pickled sauerkraut
11.Shrimp sauce eggplant
12. Roasted peanuts
13.White rice
14.Fruit dessert


4. Han River Cruise Boat 다낭 한강 유람선 탑승
그리고.. 조금 더 아쉽기에!!
다낭의 야경을 볼 수 있는 .. 크루즈에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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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강만큼은 아닐지 몰라도 다낭의 한강도 아름다운건 마찬가지죠
한강의 유람선은 아니지만 위 사진과 같은 유람선을 타고 다낭의 야경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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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러분이 방문하신 날이 토요일 이라면?

예~~ 토요일 저녁 9시에 용다리 머리 부분에서 10분정의 불 and 물 쇼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한강 유람선 투어를 마치시고 편안하게 호텔로 이동. 

5. 다낭 공항 샌딩 서비스

이렇게 모든 투어가 종료되고
다낭 공항으로 여러분을 모셔다 드리면서.... 모든 투어가 종료됩니다. 

여행의 미자막날을 가장 효과적으로 보내는 방법!
바로 라스트데이투어 였습니다. 


행복한 여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