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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ritish Museum Korean Guide Tour

대영 박물관 한국어 가이드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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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자유여행의 장점과 패키지 여행의 장점이 모두 포함된 한국인 가이드 투어. 

세계적인 박물관인 대영박물관을
전문 가이드와 함께 여행을 하면서, 세계의 역사와 영국의 역사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공부라고 너무 어렵게 생각하시지 마세요`~^^

가이드가 가장 재미있고, 보람찬 여행을 만들어드립니다. 

아는만큼 보인다!!!! 이제 대영박물관을 제대로 파해쳐 보시죠. 
가이드 투어는 몇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첫번째. 한국어 가이드가 동행합니다. 
두번째. 영국의 역사와 함게 대영박물관의 숨은 이야기를 가장 정확하게 설명해드립니다. 
세번째, 자유여행입니다. 투어시간까지만 투어를 듣고.. .나머지는 자유
네번째, 놓치기 쉬운 숨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다섯째, 가장 안전하고.. 가장 편리하고.. 가장 전문적인 여행입니다. 


<<미팅장소>>
트래블포레스트의 한국어 가이드 투어는 미팅장소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미팅장소에서 가이드를 만나시면~~~ 그 이후부터는 걱정이 없죠. 

따라서~~~~!!! 가장 중요한건 미팅장소로 안전하게 오시는 방법입니다. 

- 미팅장소 : 대영박물관 내부 로비 오른쪽 인포메이션 데스크
- 시      간 : 월, 화, 수, 목, 금, 토 09:30~12:30
- 준 비 물 : 여권, 입장료 및 점심 교통비용, 사진기


자 이제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대영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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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 주치의 였던 한스 슬론경의 유언으로 국가에 기증한 8만여점에 가까운 유물이 대중에게 공개됬습니다~
자식들에게 유물을 하나도 안주고 말이에요~~

그레이트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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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그레이트 코트 뭘 하는 곳 일까요~?
만남의 장소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이집트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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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4대 문명중에 가장 이야기가 많은 나일강유역의 이집트 문명.
솔직히 이집트를 직접 가신것보다는 대형박물관이 더 보존상태나 구성이 더 잘되어 잇습니다.

아시리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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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시리아 문명이 가장잘 보관되어 있는 이라크 모술 박물관이 폐허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제는 아시리아의 유물은 대영 박물관 밖에 없게 됬죠.
세계에서 가장 강했던 나라, 이들의 과학기술은 정말 대단하죠
서양 문명으로 연결되는 그열쇠 아시리아 관을 여기서 확인 하세요~

그리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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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는 참 많은 쪽으로 발전된 문명이죠~ 예술,정치,수학,신화~
그 중 그리스 문명인 파르테논 신전이 여기 있습니다. 현재 그리스에 가면 기둥밖에 없습니다. 왜 여기 잇을가요~?
그 이유는 옛날에 영국이 어던사람에게 신전을 사가서 이렇게 됫다고 하네요 근대 그사람이 그리스인인지는 정확히 모르겟습니다.

미이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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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미라는 루브르, 바티칸에도있습니다. 하지만 붕대가 안감기고 완전한 모습이 보여지는 미라는 여기 있습니다.
클레오 파트라 미이라도 여기있죠.
게다가 2천년을 앞서갔던 미술릐 보고가 바로 여기 있답니다.

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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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제일 맛있는 피쉬 앤 칩스~~
어른아이 할것없이 다 좋아하는 음식이죠~
법관들과 경찰들의 가장 좋아하는 음식! 이곳에서 300년 전통의 맛을 느껴보세요~

트라팔가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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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갤러리에서 제일 먼저보이는 영국의 서울 시청 광장인 트라팔가 광장입니다.

세인트 베리 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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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갤러리로~
르네상스 미술이 태동하기전에는 암흑의 시대 중세였죠. 그리스의 시대가 가고 고딕의 시대가 오죠~

내셔널 갤러리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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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진실된 예술 작품은 신의 완전함의 그림자일 뿐이다” 미켈란젤로
“회화와 조각의 목적은 볼 줄 알게 되는 것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원근법과 결혼했다던 우첼로, 유화의 아버지 얀 반에이크, 피렌체의 조토 디본테 르네상스가 왜 르네상스인가를 혼자서 감상하시면, 그냥 단어 뜻만 알고 가지만, 우리와 함께라면 가슴속에 르네상스가 들어옵니다.

바로크

풍운아 카라바죠의 그림부터 우리에게 어딘가 기억속에 자리잡은 루벤스까지 세계적인 명화들, 우리가 흔히 거실에도 걸려져 있던 작품들은 바로 바로크죠. 빛이 그림속에 들어오기 시작하며, 드라마가 연출되던 그 그림들. 이때의 화가들은 아마도 영화감독과 같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들이 그토록 한 장면에 넣고 싶어 했던 그 예술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낭만주의

감정에 중점을 둔 Romanticism은 엄격함을 강조한 신고전주의 이후에 나타났습니다. 낭만주의는 단지 미술 한분야에서 나타나는 사조가 아닙니다. 그들이 말하던 로맨틱과 여러분이 런던에서 느끼고 싶은 로맨틱은 같은 것이었던 것일까요?

인상주의

“인상주의자에게 사생이란, 대상을 그리는 일이 아니라, 그 느낌을 여실히 보여주는 일이다”
폴 세잔
저희 빨간바지의 아트투어의 핵심입니다. 저희는 그림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그림을 느끼게 해드립니다. 그림은 머리로 보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눈을 감고도 볼수 있는 것 입니다.

빈센트 고흐, 클로드 모네, 에두아르 마네, 폴 세잔, 폴 고갱, 조르주 쉐라 이름만 들어도 이런 작가들이 한시대에 나왔다는것도 신기하지만, 다들 연결 되어 있다는것도 참 미술판 좁았죠
이 말로 인상주의 의 감성을 여러분께 전하고 싶습니다.
“나는 그림 그리는 꿈을 꾸고, 그 꿈을 그림으로 그린다”
빈센트 반고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