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포레스트 (travel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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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te Lastday Phuket

프라이빗 라스트데이 푸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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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마지막날은 참 애매하다!!
보통은 이렇습니다. 일단 체크아웃은 11시까지..짐은 호텔에다 맡겨두고...
음...뭐하지? 배고푸다..일단 점심부터 해결!! 근대..호텔 주변에 맛집이 있던가?
에휴!! 마지막날까지 까우팟(볶음밥)인건가? 푸켓타운에는 맛집이 있다는데...어떻게 가야하는거야? 푸켓 교통비는 웰케 비싸? 아놔!
아~~맞다!! 선물 안샀다..해외여행 간거 다 아는데 간단한거라도 뭔가를 사야하는데..사고나서 짐 한 보따리를 또 들고와? 아놔!!
에고..동남아는 동남아구나 웰케 땀이나는겨? 겨땀 냄시가 내 코를 파고 드는구만...
공항 패션은 아니더라도 깔끔하게는 가야하는데..어디서 샤워해?
난 이미 체크아웃을 했는데..ㅠ,.ㅠ 아놔!! 마사지를 받으면 샤워 할 수 있나?
공항은 택시 탈까? 호텔에서 불러달라고 하면되는데...ㅠ,.ㅠ 영어가 짧다 ㅠ,.ㅠ
그냥 나가서 잡자...아놔!! 흥정도 안되고..불친절하구..ㅠ,.ㅠ아놔!! 아놔!! 마지막날인데...아놔의 연속이구만 ㅠ,.ㅠ

트래블포레스트는 Last Day Good-bye Phuket을 해결책으로 제안을 해드립니다.
입맛은 개인차가 있어서 불포함 사항이지만 레스토랑까지 안내를 해드리고
데따~~ 큰 백화점에 들려서 원하시는 선물들 사실 수도 있구요!!(쇼핑은 패키지여행처럼 우르르 몰려다니는 곳이 아닙니다!)
관광지 몇곳과 푸켓의 마지막 일몰도 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이 되어 있습니다.그동안에 쌓였던 피로는 마사지로 풀어야겠죠? ^^
깔끔하게 샤워도 하구요...그리고 이제 진짜 푸켓 굿바이~~ 공항까지 이동!!

마지막날은  좀 더 안전하게!! 더욱 편안하게!!
트래블포레스트가 응원합니다!!

Itinerary

11:00호텔픽업

예약신청시 요청 주신 호텔로 픽업
늦지 않게 호텔 로비에서 기다려 주세요.

12:00점심식사

푸켓타운 바미국수집에서 간단한 점심식사
비용은 불포함입니다.

13:00쇼핑몰 방문

센트럴 백화점에서 쇼핑타임
자율적으로 쇼핑시간 및 티타임을 가지시면 됩니다.

15:00오리엔타라 마사지

타이마시지 2시간.

17:30~19:30왓찰롱 / 프롬텝

왓찰롱과 프롬텝을 방문합니다.
시간에 따라 프롬텝에서는 석양을 보실 기회가 있어요.

19:30저녁식사

깐앵피어에서 저녁식사
식사비용은 불포함입니다. 자유롭게 메뉴에서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다른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원하시는 경우 예약 신청시 안내 요청 드립니다.

21:00공항으로 출발

여유롭게 식사를 하시고 공항으로 출발을 합니다.
약 30분정도 소요가 됩니다.

22:00푸켓공항도착

공항도착을 하여 푸켓 여행의 마무리를 합니다.

Description

벌써 마지막날이네요!! 아무리 빡시게 재밋게 놀더라도 아쉬움은 항상 남죠
마지막날도 알차게 보내야겠죠?
마지막 아침 조식을 드시고 체크아웃!!
체크아웃이 11시니깐...라스트데이 굿바이 푸켓도 11시부터 해야겠죠?
전체적인 요약 루트입니다.
호텔픽업-점심(푸켓타운)-마사지- 왓찰롱-프롬펩 일몰감상-저녁-공항도착
아래 지도를 보면 빠통비치를 시작으로 알파벳 순서대로 루트 입니다.

호텔로비에서 기다리고 계시면 친절한 트래블포레스트 기사님이 짜잔!!
차는 상황에 따라 아래 이미지와는 다른 벤이 나오기도 하지만 거의 비슷합니다.
조식을 드신지 얼마 안되었지만...바미국수는 간단히 먹기에 안성맞춤이죠!! 맛집 가득한 푸켓타운으로 고고!!
원하시는 식사가 있으시다면 기타예약사항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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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간단하게 바미국수 추천입니다. Som Jit이라는 아주 유명한 식당이 있어요!!
Som Jit 은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너무 오래 기다리실 것 같다면...주변 식당을 이용하셔요
주변에도 맛이 떨어지지 않는 식당들이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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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한끼 해결을 했다면...어디로 갈까요? ^^ 푸켓...느므 덥습니다.
일단 태양을 피하는 방법...에어컨 빵빵한 백화점이죠!! 밥도 먹었겠다. Shopping Time!!
센트럴 백화점을 추천!! 푸켓타운에서도 거리가 멀지 않고!! 웬만한 샾들이 다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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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살거리가 없다거나...혹은 주변사람들에게 뭔가 조그만한 선물이라도 해야 할텐데...라는
고민을 하고 계신다면!!
가성비 최고의 추천 선물 리스트 1.벤또 2.치약 3.해바라기씨
대형마트나 세븐일레븐에가면 모두 파는 것드립니다.
부피들이 좀 큰것들이라 전용차량이 있을때 사는게 좋겠죠...
벤또나 해바라기씨는 주전부리니깐..이해가 되실텐데..치약은 왜? ^^
석회물인 태국은 이가 쉽게 상하기 쉽죠!! 그래서 치약이 좀 발달이 되어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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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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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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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씨
쇼핑의 시간은 자유지만...뒤에 일정들이 있으니.. 늦어도 14:30정도까지는 쇼핑을 마쳐주셔요!!
마사지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이 시간만큼은 반드시 지켜주셔야 합니다.
마사지는 타이마사지 2시간입니다.
우리가 마사지를 받을 곳은 푸켓타운에 위치한 오리엔타라 스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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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지를 받고 상쾌한 기분으로 이제 주욱 푸켓 남쪽나라 여행을 합니다.
부처님 사리가 모셔져 있는 왓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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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하이라이트는 이런 관광지보다...프롬텝 언덕의 일몰입니다.
관광지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푸켓을 안오셨겠죠!! 바로 이런 자연 경관을 보기 위해 온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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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한잔이나 시원한 음료를 마시면서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감상하는 일몰은
푸켓의 최고 경관 중 하나입니다.

이제 엄청 배고플 타임입니다!!
저녁은 살짝 무리를 좀 해볼까요? 한국에서 굶는 한이 있더라도...ㅠ,.ㅠ 먹고 가야지요!!
깐앵피어라는 유명한 씨푸드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푸켓의 씨푸드...드루와~ 드루와!
가격이 좀 있긴하지만 오늘은 푸켓에서 마지막 저녁이랍니다.

추천레스토랑 중에 골라주세요!!
따로 신청이 없으시면 깐앵피어로 모셔다 드립니다.
식사비용은 불포함이므로 대략의 식사비용을 안내 드립니다.

1. 깐앵피어 - 씨푸드전문 레스토랑 4인기준 7,000~10,000바트
2. 카오 - 전통 태국음식전문 레스토랑 4인기준 5,000~10,000바트
3. 한식당 - 한국음식이 땡길때 4인기준 1,500~2,000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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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앵피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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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카 레스토랑입니다. 
여유롭게 식사를 하시고 난 뒤엔 공항으로 갈 준비를 해볼까요?
이제 모든 일정을 마치고 공항으로 이동!!
예약시에 주신 편명과 출발시간을 고려해서 공항에 도착을 하지만...
보통 22시까지는 공항에 도착을 합니다 ^^

Good-bye 푸켓!! 다음에 또 보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