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포레스트 (travelforest)
아랍 에미레이트
스노쿨링/해양스포츠 크루즈

SunSet Seafood Dinner Cruise to PhangNga

팡아만 썬셋 디너크루즈(13:00~20:00)
2상품 구성을 선택하세요.
즉시확정 ? 오늘확정 ? 일반예약 ?

We recommend

보름달 빛 아래 강강수월래만 아름다울쏘냐?
러이끄러통...소망배를 띄우며 노을은 어찌 아릅답지 않을쏘냐?


이런분들께 강추
1. 반드시 이루어야 할 소원의 성취가 간절하신 분
2. 아침잠이 많아서 일찍 출발하는 투어를 나가기 힘드신 분
3. 허리나 목 디스크가 있어서 스피드보트 타시기 힘드신 분
4. 태국 랍스터는 무슨 맛일지 궁금하신 분

러이끄러통은 태국력으로 열두번째 보름달이 뜨는 날 행하는 축제로 태국 쏭크란 축제와 더불어서 양대산맥의 축제라 할 수 있습니다.
러이끄러통은 끄러통이라는 소망배를 띄어 보내는 방법과 풍등을 하늘 높이 올려 보내는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
더 로맨틱한 분위기가 연출이 되는 소망배를 띄울 수 있는 상품입니다.
소망배를 띄울때 원하시는 소원을 빌어보세요!!

석양을 보면서 마무리를 하는 투어이기에 출발자체가 늦습니다.
보통 13시부터 픽업이 호텔로 옵니다. 오전은 여유 있게 늦잠도 청해보시면서 여유 있게 투어를 시작 할 수 있습니다.

푸켓에는 다양한 수상 엑티비티 상품들이 있습니다.
대부분은 짧은 시간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화를 해야하기에 스피드보트를 이용을 합니다.
스피드보트의 치명적인 단점은 배가 파도를 뚫고 나가기 때문에 통!통! 튄다는 점입니다.
이런 스릴을 즐기시는 분도 있으시지만 허리와 목이 약하신 분들은 여행이 아니라 고행이 될 수 있습니다.
본 투어는 빅보트를 이용하기 때문에 허리와 목이 안좋은 분들에게 강추!

Itinerary

13:00호텔 픽업

푸켓 호텔에서의 픽업해서 Ao Por 항으로 이동.
* 빠통, 카론, 카타 비치 이외의 곳에서 픽업받으실 경우 추가요금이 발생합니다.

14:30팡아만으로 출발

페리 터미널 도착 후, 팡아만으로 출항.

15:30Panak Island

1. Panak Island 파낙섬 카누 탑승.
처음으로 도착한 곳은 파낙아일랜드. 이곳에서 맹그로브 숲으로 이루어진 곳을 카누탑승을 합니다.
2. 러이끄라통 띄우기
맹글로브 숲에서 자신의 소원을 담은 러이끄라통을 띄우기(약 15분)

16:30Hong Island

3. Hong Island 홍성 카누 탑승
홍섬 주변에서 카누 탑승

18:00SeaFood Dinner

5. SeaFood Dinner
이후 다시 푸켓 항으로 이동하면서 선상에서 SunSet을 보면서 저녁식사.
식사는 Seafood와 태국현지식입니다.

19:00선착장 도착

저녁 7시 경 푸켓 Ao Por 항으로 도착
차량으로 다시 푸켓 호텔로 이동

20:00호텔 도착

저녁 8시경에 호텔로 드랍.

Description

3725_035.jpg

어느 지역에서든 일출과 일몰은 여행자에게 묘한 매력을 선물합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는 푸켓의 팡아만으로 이 일몰(SunSet)을 보러 가려고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해산물 가득한 식사를 하면서 말이죠.

맞습니다.
팡아베이 선셋투어 & 씨푸드 디너 크루즈는
이렇게 팡아만의 섬들에서 카누체험 + 러이끄라통 띄위기 + 배에서 바라보는 썬셋 + 그리고 해산물 뷔페
로 이루어져있습니다.

1. 호텔에서의 픽업
투어는 기본적으로 푸켓의 거의 모든 호텔에서 픽업을 합니다.
기본적으로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머무르는 빠통(Patong), 카론(Karon), 카따(Kata) 지역은 무료.
그리고 그 지역외의 호텔들에는 추가요금이 아주 조금 발생합니다.

2. 우리가 타는 배는 스피드보트가 아닙니다.
우리의 목적은 빨리 후다다다다닥~~~~ 날아가서 팡아만의 풍경을 후다다다다닥 보는것에 목적이 있지 않습니다.
천천히 여유롭게 팡아만의 자연을 보고,
조금 더 흔들림없이 크루즈 여행을 해야 하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곳에서 저녁을 먹어야 하기때문이죠.
따라서 우리가 타는 배는 사이즈 조금 나옵니다^^.

3725_002.jpg

3725_009.jpg

3. 팡아만의 섬들 방문 / 동굴 카누 / 러이끄라통

3725_014.jpg

여기가 어디일까요?
맞습니다. 여기는 그 유명한 제임스본드 섬.
이 제임스본드섬은 팡아만 앞에 우뚝 솟아올라온 작은 섬입니다.
바로 이런 자연환경이 펼쳐진 곳으로 가는거죠.

3725_016.jpg

이렇게 팡아만 앞의 섬들을 카누로 여행을 합니다.

3725_018.jpg

이렇게 이렇게,

3725_020.jpg

이렇게,

3725_024.jpg

여기에서 많은 분들의 질문.
"카누타는데 저.. 처음이라서 걱정이 됩니다.  제가 운전을 할 수 있을까요?"
사진에서 보시는것 처럼 우리의 착한 친구들이 여러분들 대신해서 카누를 조정해주니 걱정하실 필요없습니다.
친절한 설명, 환하게 나를 위해 웃어주는 미소.
무거운(?) 나를 위해 열심히 노를 젖는 친구가 우리를 도와줍니다.

3725_026.jpg

그리고 다시 배는 달립니다.

3725_027.jpg

투어 중에 만나는 동굴 체험.
머리 조심하세요^^.

3725_030.jpg

그리고 또 달려,

3725_038.jpg

자연이 만들어 놓은 또 다른 동굴!!!
이곳에서 우리의 소원을 담은 러이끄라통을 띄웁니다.
"우리 사랑하게 해주세요~~~~"
"우리 돈 많이 벌게 해주세요 ~~~"
"우리 아이들 건강하게 해주세요~~~~~"
모든 소원들은 다 들어주니, 한국에서 소원 리스트를 만들어가십시요.  

4. 디너 크루즈
이렇게 투어를 모두 마치고 푸켓으로 돌아오는길.
이 투어의 하일라이트가 펼쳐집니다.

3725_007.jpg

첫번째 하일라이트는 씨푸드!!

제공되는 음식을 잠시 살펴보죠.
- Steam Prawn (찐 새우)
- Steam Crab (찐 게)
- Deep Fired Fish (기름에 바싹 튀긴 생선, 그리고 그 위에 달콤한 쏘스)
- 똠양꿍
- 캐슈넛에 볶은 닭고기
- 볶음밥
- 팟타이(볶음 국수)
- 음료
- 과일 후식
** 그리고 랍스터를 추가하신 분은. 여기에 랍스터 한마리!!!^^

3725_035.jpg​​​

두번째 하일라이트!
바로 자연이 준 선물. Sun Set 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