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포레스트 (travelforest)
아랍 에미레이트
레스토랑/쿠킹스쿨

Chingmai Cooking at Home

태국 요리에 도전하다 - 치앙마이 쿠킹엣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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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태국 요리사~~!!

어쩜 여행은 눈으로 보는것이 아니라, 직접 경험하고 현지인과 소통하는 것일지도 모르겟습니다.
트래블포레스트가 강력 추천하는 쿠킹클라스는 이렇습니다.

- 태국 방콕의 요리를 배우면서 현지인들과 소통하고
- 같은 취미의 많은 외국 친구들을 만나게 되고
- 재례시장을 방문하면서 .. 태국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되고
- 직접 요리를 하면서 태국을 이해하고
- 내가 만든 태국 요리를 직접 먹어보고
- 수료증까지 받을 수 있는 곳

그리고 무엇보다~~~ 내 요리 실력이 이 정도가 되는것에 소르라치게 놀라게 되죠.
인증샷을 친구들에게 자랑해보세요.

"어~~ 이거 내가 직접 만든 요리야" 라고 말이죠.

Description

트래블포레스트가 이번에 여러분들께 추천해드리는 것은 ~~ 치앙마이에서 꼭!! 해봐야하는 쿠킹클라스입니다.
여러 외국인들과 함께 어울려
태국의 전통시장을 방문해.. 그들의 식재료를 통한 태국 사람들의 삶을 조금 엿보고
그 이후에... 태국 요리를 배우는 그런 쿠킹클래스!!

이제 더 이상 여행은 보는것이 아니라, 경험하고 현지인들과 소통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여행자분들께!!! 꼭 추천해드립니다.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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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ing at Home 의 수석 쉐프인 Pom이 저 위의 사진의 주인공입니다.
1993년 ChiangMai Thai Cookery School에 들어간 이후 이 곳에서 메니저를 하다 2009년 쿠킹엣홈을 설립했다고 합니다.
이름에서도 알수있듯이.. 그녀의 자신의 어머님으로 부터 배운 요리를~~~
그리고 학교에서 배운 이론들로.... 어머님이 자신에게 해 주었던것 처럼.. 따뜻한 요리를 하고 싶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름에서도 집에서 요리하는것처럼~~ 편안하게 모든 여행자들이 요리를 즐기고, 태국을 이해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쿠킹 클라스의 시작은 늘 그렇듯 태국의 전통시장을 방문한것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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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시장을 다니면서 태국의 식재료들에 대한 설명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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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재료들을 구입하기도 하고.... 테스팅을 하면서 식재료들의 이해를 돕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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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헥 하나씩 하나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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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식재료가 있다면.. 맛도 보면서 말이죠.
이렇게 시장을 둘러본 이후에 본격적으로 쿠킹스쿨로 들어와 요리를 배우게 됩니다.
치앙마이에 시내에서 떨어져있어서.. 분위기 자체도`~~ 이미 할머님댁에 온 듯 한 느낌...
맞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치앙마이의 ... Pom의 어머님이 Pom 에게 가르쳐주었던 요리와 느낌을 배우게 됩니다.

따뜻하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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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우리가 배우게 될 쿠킹 클래스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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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으로 개인 버너와 요리도구들이 준비되어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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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가장 먼저 시작되는것은 요리에 대한 이해.
레시피부터 시작해서... 식재료에 대한 설명의 시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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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필요한 양념 및 향신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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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하나씩 테스팅하면서.. 맛을 상상하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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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m의 시범으로 요리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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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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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진행되는 수업이긴 하지만~~
눈으로 다 보이기 때문에 ~~ 어렵지 않습니다.
저 위의 거울로 어떻게 조리를 하는지 쉽게 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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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손들고 ^^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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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순간 빵빵 터지는 즐거움
쿠킹 클라스가 주는 묘한 재미입니다.
쿠킹 클래스는 크게 런치코스와 디너코스로 나뉘며, 매일 매일 메뉴가 바뀝니다.
아니.. 몇가지 메뉴가 계속 반복이 되시죠.
따라서~~~ 필요하신 분들은 단 한번이 아닌, 2번 3번 수업을 듣게 되더라도 다른 요리를 배우게 됩니다. 

(1) 매주 월 / 목 / 토 - 런치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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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매주 화 / 금 - 런치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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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매주 수 / 일 - 런치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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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매주 월 / 수 / 금 / 일  - 저녁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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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매주 화 / 목 / 토  - 저녁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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