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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chanaburi Summary Full Day Tour

칸차나부리 핵심요약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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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recommend

방콕외곽 여행의 하일라이트!! 칸차나부리 + 에라완 국립공원 되겠습니다.

1. 콰이강의 다리!!의 배경이 된 곳을 직접 보시고
2. 원조 블루라군 에라완 국립공원에서 수영도 해보시고
3. 코끼리 트레킹 및 땟목 트레킹까지
4. 죽음의 열차 탑승의 기회까지.

10~11시간동안 즐기는 가장 효율적이고 알찬 일정되겠습니다.
가족여행자들, 어린이를 동반한 여행자들에게는 .......................... 가장 강력한 추천입니다.

Itinerary

07:00방콕호텔픽업

방콕 호텔로 직접 모시러 가겠습니다.
불편하게 특정한 미팅 장소로 오실 필요없습니다.
하지만, 게스트하우스는 주차공간이 협소해서 픽업이 불가능하오니 이점은 양해부탁드립니다.

이제부터 드디어 하루를 꽉!! 채운 Fullday Tour 가 시작됩니다.

09:30콰이강의 다리

2시간 30분가량의 전용차량 이동으로 콰이강의 다리에 도착
이외에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서 콰이강 주변의 관광지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 제스 전쟁박물관(Jeath War Museum)
* 제2차 세계대전 박물관(World War 2 Museum)
* 연합군 묘지(Allied War Cemetery)

11:00에라완 국립공원

칸차나부리에서 북서쪽으로 75km 떨어진 에라완 국립공원내에 있는 폭포를 방문합니다.
2km 정도의 거리에 7개의 폭포가 이어져있어서, 여기에서 자유롭게 수영도 하시고 쉬기도 하면 됩니다.

13:00점심(자유식)

오전에 콰이강과 에라완을 구경을 하셧다면 ... 이때쯤 배가 몹시 고플때가 됐습니다.
트래블포레스트의 투어는 중식이 불포함되어있습니다.
여러분이 원하시는 메뉴를 원하시는 것들을 마음껏 드시면 됩니다.

히우카우~~ 히우카우~~!!!(태국어로 배고파~ 배고파)를 외치시면 우리의 든든한 기사 아저씨가 친절하게 안내해드릴 예정입니다.

14:30코끼리 트레킹 & 땟목 트래킹

점심 식사 이후에 코끼리 캠프로 이동하셔서 간단한 코끼리 트레킹과 땟목 트레킹을 하시게 됩니다.
물론 치앙마이에 비하면 작은 규모이긴 하지만, 방콕주변에서는 가장 제대로 진행이 되는 코끼리 트레킹 되겠습니다.

16:20죽음의 철도 탑승

이후에 그 유명한 죽음의 철도를 탑승하시게 됩니다.
안타깝게도 여기에는 외국인에게 300바트의 요금을 받습니다.
이정도 충분히 내줘도 될듯 합니다.
그래도 난 필요없다고 하시는 분들은 점프!!!

17:30방콕도착

모든 투어가 종료되고 방콕으로 귀환하겠습니다.

단 하루만에 우리는 3가지 포인트를 모두 체험했습니다.
1. 칸차나부리 콰이강의 다리
2. 에라완 폭포에서의 수영
3. 코끼리 트레킹

Description

자 그럼 이제부터 구체적으로 어디를 어떻게 이동하는지, 무엇을 봐야하는지 살짝!! 엿보도록 하겠습니다.
늘 드리는 말씀이지만, 여행은 스스로가 만들어내는 작은이야기책입니다.

#### 칸차나부리 여행 일정 선택 TIP ####
칸차나부리로 가는 일정은 무려 다섯가지. 어떤 차이가 있으신지 요약본입니다. 

1. Kanchanaburi Simple tour(칸차나부리를 조금 여유롭게) 
여행지 : 콰이강의 다리, 주변관광지, 죽음의 열차 탑승
==> 여행은 극기훈련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것만 천천히 보시는것이 좋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매우 적합한 일정입니다.
코끼리 트래킹과 에라완 국립공원등을 과감하게 빼고
콰이강의 다리와 칸차나부리 시내.. 그리고 죽음의 열차 탑승에 포커싱되어있는
조금 더 여유롭고, 조금 더 한적한 여행일정입니다.

 


2. Kanchanaburi Basic Full Day Tour(칸차나부리 베이직투어 - 콰이강+코끼리트래킹+죽음의열차)
여행지 : 콰이강의 다리, 주변관광지, 죽음의 열차 탑승 + 코끼리 트래킹 & 땟목 트래킹
===> 칸차나부리 여행의 정석 코스에 해당합니다.
칸차나부리 시내, 콰이강, 죽음의 열차의 기본코스에 코끼리 트래킹 & 땟목 트래킹이 포함된 일정입니다.
코끼리 트래킹을 좋아하시는분이나, 어린이를 동반한 여행자들이 선호하는 일정!
가장 기본적이며, 가장 핵심적인 여행 일정입니다.


3. Historical Kanchanburi Tour - Hell Fire Pass(칸차나부리 역사투어 - 콰이강+헬파이어패스+사이욕폭포)

여행지 : 콰이강의 다리, 주변관광지, 죽음의 열차 탑승 + 헬파이어패스 + 싸이욕 노이 폭포
===> 트래블포레스트가 가장 추천해드리는 여행 코스로, 칸차나부리의 기본일정에 헬파이어 패스를 방문하는 일정입니다.
아직까지 한국여행자들이 찾지 못하는 조금 먼곳에 위치하고있지만,
칸차나부리의 역사를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조금 더 자세히, 조금 더 칸차나부리를 여행하시고 싶으신 모든 분들께 강력추천해드립니다.

4. Kanchanaburi Summary Full Day Tour(칸차나부리 투어 핵심요약)
여행지 : 콰이강의 다리, 주변관광지, 죽음의 열차 탑승 + 에라완 국립공원 + 코끼리트래킹 & 땟목 트래킹
===> 칸차나부리의 모든 여행지를 다 돌아보는 요약본!! 투어.
일정이 매우 빡빡하지만.....  칸차나부리에서 즐길 수 있는 거의 모든 곳들을 방문하는 투어에 해당합니다.
체력적으로 건강하신 여행자분들께..빠른 시간내에서 많은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5. Kanchanaburi Master Full Day Tour(칸차나부리 완전정복)
여행지 : 콰이강의 다리, 주변관광지, 죽음의 열차 탑승 + 에라완 국립공원 + 코끼리트래킹 & 땟목 트래킹
===> 칸차나부리의 모든 여행지를 다 돌아보는 Summary Full Day Tour를 조금 더 여유롭게 돌아보는 일정입니다.
사실 Summary 일정으로 여행지를 다 보는것이 너무 짧기에... 시간상으로 조금 더 길게 기획되었고
무엇보다 에라완 국립공원에서의 자유시간이 많이 보장되어있습니다.
따라서, 에라완 폭포에서 여유롭게 수영을 즐기실 분이라면.... 가장 적합한 일정되겠습니다.  

자 이제 출발하겠습니다.
지도를 보시는 것이 오늘 하루만에 주파할 코스되겠습니다.
사실상 저 루트는 전용차량이 아니라면, 일반적으로 불가능한 코스 입니다.
시간이 부족한 여행자들에게 가장 효과적으로, 가장 많은 것을 보실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1. 호텔에서의 픽업
투어는 조금 일찍 시작하겠습니다. 아침 7시!!
맞습니다. 조금만 늦어지면 방콕 시내에서 차가 엄~~~청 막힙니다. 이렇게 되면 여행을 할 시간이 부족합니다. ㅜㅜ
예약하실때 픽업받으실 호텔명을 기입해서 예약해주세요.
트래블포레스트의 기사가 여러분을 모시러 가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몇가지 말씀드리겟습니다.

* 저희가 파악하기 어려운 게스트하우스는 사실상 픽업이 불가능합니다
주차가 안돼요 ㅜㅜ. 이럴 경우 저희가 미팅 장소를 최대한 가까운 곳으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 앗!! 그리고 당연히 BTS역도 안됩니다. 출구야 정하면 되지만..... BTS 역 주변 역시 주차가 안됩니다^^
* 하루종일 투어를 위해 가방을 준비하세요.. 저 위의 여행준비물 !!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칸차나부리
전용차량으로 달려도 칸차나부리까지는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됩니다.
피곤하신 분들이라면 차에서 한숨 주무시면 되고, 아니시라면 방콕 외곽의 풍경을 보세요..

드디어 도착!!
첫인상이 강한 콰이강의 다리를 먼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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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콰이강의 다리(Bridge on the river Kwai) 되겠습니다.
아래에 흐르는 강이 콰이강이니.. 당연히 콰이강의 다리 되겠습니다.
이곳이 왜 유명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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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콰이강의 다리는 태국과 버마를 잇는 415km의 죽음의 철도의 한 구간이기 때문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은 서아시아의 진출을 위해 보급로가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뱅갈만쪽은 연합군이 차지하고 있어서 바닷길로는 어려웠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바로 태국과 미얀마를 잇는 철도를 건설하기 시작한거죠.
이 공사는 1942년 9월 16일부터 시작되었고 여기에 전쟁포로 6만여명과 20여만명의 아시아노동자가 투입되었습니다.
워낙 험준한 지형이라서 족히 5년은 넘게 걸릴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일본은 수많은 전쟁포로와 노동자를 투입해서 불과 16개월만에 완성했죠!!!

대단하다고요????
글쎄요.. 그렇게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고, 또 얼마나 많은 학대와 학살이 있었을까요??정말 슬픈 역사입니다.
그외에도 칸찬나부리주변에는 몇개의 관광지가 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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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보이시는것이 제스 전쟁박물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포로수용수를 재연한 야외 박물관되겟습니다.
아아아아 어딜가나 전쟁은 늘 아픔입니다.
JEATH!!
제스는 Japan, England, Austrailia, MaeNam Thailand, Holand..
즉 일본, 영국, 호주, 태국, 네덜란드의 머리글자를 따서 지은 이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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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연합군 묘지 되겠습니다.
죽음의 철도 공사 도중 사망한 전쟁포로 6982구의 유해가 안치되어있는 곳이죠.​

3. 에라완 국립공원
무거운 마음을 잠시 내려두시고, 이제 다시 밝음모드로~~!! 전환시고 에라완 국립공원으로 가시겠습니다.
에라완 국립공원!!
이곳은 사실 라오스 방비엥의 블루라군이 뜨기 훨~~ 씬 이전부터 여행자들에게 알려진 곳 되겠습니다.
칸차나부리에서 북서쪽으로 75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에라완 국립공원은 총 2km의 길을 따라 7개의 폭포가 이어져 있습니다.
이 곳에서 자유롭게 여행을 하시면서 폭포에서 수영도 하시면 되겠습니다.

** Notice : 에라완 국립공원 입장료는 불포함이세요^^ 성인 300밧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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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원조 블루라군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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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은 바위에서 미끄럼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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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수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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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곳이 바로 에라완 폭포 되겠습니다. 

4. 코끼리 트래킹 및 뗏목 트레킹
신나게 물놀이를 하셨으니 이제는 코끼리를 타시겠습니다.
칸차나부리는 치앙마이를 가지 못하는 분들에게 치앙마이 분위기를 느끼게 해줄수 있는 곳 중 하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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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좀만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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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트래킹 이후 간단한 땟목 트레킹.

 

5. 죽음의 열차 탑승 체험

못내 아쉬어.. 직접 타 봐야겠습니다.

사실 죽음의 열차는 호화로운 열차가 아니고, 전형적인 3등석 칸 되겠습니다.

열차가 핵심이 아니라, 죽음의 철도 길을 달려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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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달려보는겁니다.
이로써 오늘 하루의 모든 투어는 종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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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가 종료되고 다시 방콕으로 돌아오시는 길에
칸차나부리 너머로 보이는 일몰은 여행의 마지막 선물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