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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dy Day Tour from Colombo

캔디 데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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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스리랑카에서도 가장 스리랑카 다운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캔디(Kandy)로 당일 여행을 떠납니다.
핀나왈라 코끼리 고아원(Pinnawala Elephant Orphanage)과 영국 식민지 시대에 완성한 페라데니야 식물원 (Royal Botanic Garden), 스리랑카 불교의 최고 중심지인 불치사(Temple of Tooth Relic)를 방문하고 캔디시내 쇼핑까지 알차게 다녀오는 일정으로 마련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코끼리 고아원에서는 직접 코끼리들을 만져 보고, 수많은 코끼리륻 관찰할 수 있는 장소로 유명하며 특히 유아를 동반한 가족에게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캔디 페라데니야 식물원은 방대한 규모와 4천가지의 다양한 식물군 종류를 자랑하는 곳으로, 말 그대로 힐링(Healing)의 끝판왕(?)을 경험하실 수 있으며,
스리랑카 불교의 가장 핵심인 불치사에서 스리랑카 사람들의 깊은 신심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입니다.
2013년 콜롬보-캔디 구간의 고속도로가 완공되면서, 더욱 편하고 빠르게 데이투어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Description

▶캔디 데이투어 일정◀

07:00 am
원활한 캔디 데이투어 진행을 위해 아침 7시에 콜롬보 시내 호텔 혹은 사전에 알려주신 장소에서 픽업을 합니다.
미리 아침 일찍 식사를 하시고 트래블포레스트의 기사와 미팅 하시기 바랍니다.
핀나왈라 코끼리 고아원으로 이동. (90Km-약 3시간 소요)
1960년대에 스리랑카 코끼리가 멸종 위기에 봉착하자, 1975년 스리랑카 정부는 코끼리 고아원을 만들게 됩니다. 현재 약 3000여 마리의 코끼리를 돌보고 있으며, 대부분의 코끼리 들은 광산에서 학대 받아, 다리와 눈, 귀를 잃거나 불구가 되어 평생 살아야 하는 기구한 코끼리들이 돌봄을 받고 있습니다. 약 110여명의 직원들이 매일 14,000Kg의 야자수 잎 등과 같은 코끼리 먹이를 먹여야 하고, 이곳을 방문한 방문객들의 입장료와 기부금으로 코끼리들을 먹이고 치료하는 비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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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 시내로 이동하여 로컬 식당에서 뷔페식으로 점심식사를 합니다.
이후 캔디 페라데니야 식물원 (Royal Botanic Garden)으로 이동 합니다. 
4천 종 이상의 식물을 보유한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페라데니야 식물원은,  사방 59 헥타르의 엄청난 규모로 만들어진 곳입니다. 14세기의 왕 파라쿠라마 바후 3세가 왕비를 위해 만든 정원으로, 왕족들만이 즐기던 곳을 1876년 영국 식민지 시대에 식물원으로 개조해 문을 열었습니다. 워낙 방대한 식물원의 크기로 인해 천천히 탐방을 하여도 2시간은 족히 걸리는 크기의 식물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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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치사로 이동하여 사원 방문 합니다.
불치사는 부처의 진신 치아사리를 모셔 놓은 곳입니다. 분홍빛 벽에 붉은 기와를 얹은 전형적인 싱할라 건축양식의 사원으로 내부에 부처의 치아를 담은 금빛 사리함이 있습니다. 탑 모양의 사리함은 루비와 사파이어•다이아몬드 등으로 장식되어 있고, 둘레에 7겹의 황금띠를 둘렀습니다. ​이곳에 모셔진 부처의 치아는 362년 인도 남부 칼링가왕국에서 보내온 것으로, 당시 칼링가 왕국은 대기근과 전쟁이 그치질 않았는데, 어느날 국왕의 꿈에 부처가 불치(佛齒)를 스리랑카로 보내면 기근과 전쟁이 없어질 것이라 하여, 왕은 신통력이 있는 헤마말라 공주를 시켜 불치를 스리랑카로 보냈다고 합니다. 이 때 불치는 아누라다푸라의 담마찻카에 모셔졌으며, 매년 무외산사(無畏山寺)에서 불치제를 올립니다. 불치는 이후 왕위 계승의 상징이 되었고, 스리랑카인들의 확고한 신앙대상으로 자리잡게 됩니다. 지금도 매년 여름 11일 동안 페라헤라(불치) 축제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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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캔디 시내에서 보석 박물관과 바틱 박물관 등을 관람하고 콜롬보로 이동 합니다. (약 4시간 소요)
콜롬보 도착후 시내 호텔이나 사전에 알려주신 장소로 모셔드리고 투어를 종료 합니다.
감사합니다.​

콜롬보 (Colo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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