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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aytay Valcano Tour

따가이따이 화산섬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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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recommend

마닐라를 여행하는 여행자들이 필수적으로 하는 여행 코스인 따가이따이 투어.
정확히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활화산이며 이중화산인 화산의 분화구에 형성 된 호수(crater Lake)를 둘러보는 코스입니다.

굳~~~이 비교하자면, 한라산의 백록담 그리고 백두산의 천지를 보는거라 할 수 있죠

이중화산을 보기위해 배편으로 호수안에 있는 화산섬을 가고, 그 곳에서 다시 조랑말을 따고 정상까지 올라가는 코스!!
화산을 한번도 보지 못한 여행자들과 어린이들에게 좋은 교육적 공간이 되는 이곳.
마닐라를 여행하는 여행자라면 한번쯤 꼭!! 가봐야 할 여행지 입니다.

 

Itinerary

09:00호텔픽업

트래블포레스트의 따기이따이 화산섬 투어는 프라이빗 투어로 여러분의 호텔에서 픽업합니다. 
단, 일부지역은 픽업이 않될 수 있으며 이 경우는 별도로 안내해드립니다. 

11:00따가이따이 화산 투어

따알 호수에 도착 후 보트를 타고 화산섬으로 이동. 
이곳에서 따가이따이 정산까지 트래킹을 하셔야 합니다. 
대부분 조랑말을 타시게 되지만, 도보로 걷으실 수 도 있습니다. 
(먼저가 많아 도보보다는 조랑말을 추천해드립니다)

정상에서 기념사진 촬영 및 자유시간

13:00~14:00점심식사

따가이따이 화산을 내려오신 후 식당으로 이동하여 점심식사를 하시고
마닐라로 출발

17:00마닐라호텔드랍

약 오후 5시에서 6시 사이에 마닐라 호텔에 도착하게 됩니다. 

** 상기 일정은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Description

일본 하면 떠오르는 것이 뭐가 있을까요?
제 경우에는 후지산이 떠오릅니다. 후지산은 일본을 대표하며 일본인들의 마음 속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죠.

필리핀에도 일본을 대표하는 후지산처럼 마닐라를 대표하는 화산이 있습니다.
바로 따가이따이의 따알 화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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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알 화산은 마닐라에서 차로 약 1시간 3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마닐라에서 조금 멀리 떨어져있지만 안 가볼 수가 없는데요.
바로 뉴욕타임즈 선정 "죽기전에 꼭 봐야할 세계 여행지 100곳"에 선정될 만큼 필리핀의 대표적 관광명소 중의 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수 억년 전 화산이 폭발한 뒤 길이 따알 호수가 형성 되었고, 1977년 다시 화산폭발이 일어나 화산 분화구 안에 다시 작은 분화구가 생겼습니다.
새로 형성된 중심 분화구를 따알 화산이라고 하는데 지금도 간간이 폭발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휴화산이 아닌 활화산인거죠!
또한, 세계에서 가장 작은 원추형 화산이자 세계에서 유일한 복식 구조의 화산이기도 합니다. 이러니 더욱더 가볼 수밖에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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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가이따이에서 바라본 따알 화산의 모습입니다. 생각보다 조그맣지만 아직도 화산활동을 하고 있다니 왠지 믿기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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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진실을 확인해보러 따알 화산으로 떠나볼까요? 다함께 따알 화산으로 출발해 봅니다. 

따알 화산에 가기 위해서는 따알 호수를 건너야만 합니다. 따알 호수까지는 이런 보트를 타고 대략 20분 정도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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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를 타고 가다보면 멀리서 볼 때는 작게만 느껴졌던 따알 화산의 모습이 점점 가까이 보이면서 무척이나 크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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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에서 내리면 눈 앞에 따알 화산이 있을 것만 같지만 현실은 말을 타고 조금 더 올라가야 합니다.
말을 한번도 안타보셔서 걱정되시나요?
걱정 마세요! 말 한마리당 마부가 한 명씩 붙으므로 처음 말을 타시는 분들도 괜찮습니다.
내 체격에 맞는 말을 골라탔으면 20분 정도 이동합니다.
포장된 길이 아니기 때문에 몸이 이리저리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카메라나 기타 소지품을 떨어뜨리지 않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마부는 숫자가 적힌 옷을 입고 있는데 내려올 때도 똑같은 말을 타야하므로 잘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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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타고 화산 가까이 오면 이제 말에서 내려옵니다.
말을 이곳에 잠시 두고 푸른 식물들이 가득한 이곳의 아름다운 모습을 잠시 구경합니다.
구경이 끝났으면 계단 몇 개만 더 올라갑니다. 그러면 그토록 보고싶었던 우리의 목적지, 따알 화산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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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따알 화산 입니다. 정말 멋있죠? 세계에서 가장 작은 원추형 화산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보니 무척 크게 느껴집니다.
왠지 백두산 천지가 생각나는 것은 그냥 기분탓일까요? 대자연이 만들어낸 멋진 풍경에 넋을 놓고 가만히 바라보게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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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화산의 모습이 신기해 보이는지 빤히 쳐다보고 있는 외국인의 모습입니다.
말은 이렇게 했지만 사실은 저희도 이런 모습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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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는 이렇게 음료수랑 부코 쥬스(야자수 쥬스)를 판매하니 따알 화산을 보며 시원하게 갈증을 해소해도 좋겠죠?
그리고 우리를 정상까지 안전하게 데려다 준 마부에게도 음료수를 한 잔 건넨다면 분명 무척이나 좋아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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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옆에는 조금은 허름해 보이지만 의자도 마련되어 있어 편히 앉아서 쉬면서 따알 화산의 아름다움을 만끽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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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주인 아저씨의 아이들은 마냥 신나 보입니다. 이 아이들에게 따알 화산의 절경은 매일 보는 그냥 평범한 풍경이겠죠?
어쩐지 이 아이들이 조금은 부럽기도 합니다.
매일 같이 따알 화산 위에서 뛰어놀 수 있는 건 이들에게 주어진 조그마한 특권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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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알 화산을 바라보고 있자니 멀리서 오느라 고생했던 것들이 싹 다 잊혀지는 기분입니다. 그렇지 않나요?
이런 멋진 풍경도 풍경이지만 아직도 계속 화산활동을 하고 있다는 증거로 유황냄새가 나고 연기가 솟아 오르는 모습이 그저 신기하기도 합니다.
필리핀의 리틀 후지산 ‘따알 화산’. 진짜 화산을 보러 따까이따이로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