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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 에미레이트
골프

Golf in Manila 18H or 27H

마닐라 골프 데이투어(마닐라 BEST 5 GOLF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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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로 여행이나 출장, 미팅때문에 오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문의하시는것은 바로 골프(GOLF).
그래서 트래블포레스트가 한국에서 부터 미리 마닐라골프를 예약하시고 떠나실 수 있도록 골프 데이투어를 기획했습니다.
부담없이 원하시는 골프장을 선택하시고 라운딩을 원하시는 날짜만 결정하시면 됩니다. 

1.  마닐라 전 호텔에서 픽업을 하고
2. 골프장까지 안전하게 모셔다 드리고
3. 18홀 또는 27홀을 라운딩 하시고
4. 다시 안전하게 호텔까지 모셔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골프도 투어처럼 편하고 쉽게 경험하세요.

Description

마닐라로 라운딩을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위치] 와 [각 클럽의 장점] 등으로 자세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1. Locations (위치)
우선 마닐라 Best 5 골프장이 어디에 있는지 부터 살펴보겠습니다. 

(1) 이스트릿지 -마닐라에서 17km
해발 500미터 라구나(Laguna de Bay)호수에 위치하여 약 시내에서 1시간 20분 정도 소요되며, 한국의 골프장과 가장 유사합니다. 

(2) 셔우드  / 이글릿지 
마닐라 시내에서 남서쪽으로 1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 마닐라 호텔의 위치마다 다르겠지만 1시간 30분정도 예상하시면 됩니다 

(3) 스플랜디도
따가이따이 주변에 위치하여 마닐라 시내에서 약 1시간 30분정도 소요됩니다. 가장 최근에 조성된 골프장. 

(4) 써밋포인트
마닐라시내에서 가장 먼 거리에 위치한 골프장으로 시내에서 약 2시간 소요됩니다. 물론 그 만큼 경관이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 각 골프장의 장점 및 차이점

(1) EASTRIDGE (이스트릿지)
- 연중 최고의 그린상태를 유지
- 완만한 구릉과 아름다운 협곡을 따라 위치한 지형적 특성
- 적절한 업 다운
- 마닐라의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시원스런 고지
- 전반 9홀은 확 트인 시야 확보, 후반 나인홀은 산자락으로 둘러 싸여 포근함
- 열대 지방의 코스답지 않게 한국과 유사한 특색

(2) EAGLE RIDGE (이글릿지)
- Isao Aoki Coures - 4개의 골프 코스 중에서 가장 평이한 코스
- Nick Faldi Coures - 페어웨이는 평탄하고 원만, 장타자들에게 유리한 코스
- Andy Dye Coures - 이글릿지 골프장 중에서 가장 어려운 코스로(일명, 죽음의 코스),필리핀 최고의 난코스
- Greg Norman Coures - 가장 늦게 완공된 코스로 적당히 긴 거리와 넓은 페어웨이와 그린을 가짐

(3) SUMMMIT POINT (써밋포인트)
- 홀마다 업다운의 페어웨이와 그린 주변에 각각의 모양과 높이로 설계
- 골프장 주변의 아름다운 전망,수천 그루의 과실수가 페어웨이를 장식
- 각종시설이 한국과 매우 흡사하여 편안하게 라운딩

(4) SPLENDIDO (스플랜디도)
- 따알 호수와 화산이 보이는 따가이따이 고산지대에 위치한 골프장
- 페어웨이가 넓으편이며, 코스가 다양하게 몇번을 쳐도 새로운 느낌이 드는 한국인 취향을 골프장
- 주변에 유명한 따가이따이, 타알화산, 바탕카스해번 등의 관광지를 경험
- 그린은 조금 빠른편이며 페어웨이는 넓은 편,벙커가 많음

(5) SHERWOOD (셔우드)
- 넓은 페어웨이 적당한 규모의 그린을 갖춘 골프장
- 모든 골퍼들에게 무난
- 카비테 지역의 바람을 그대로 맞는 언덕위에 설계
- 인공적인 요소를 배제한 자연친화적인 홀
- 미국의 골프 다이제스트가 미국을 제외한 나라의 골프장중 훌륭한 골프장으로 선정
- 12번, 18홀은 아시아에서 가장 어려운 그린으로 정평,유명 PGA프로들이 라운딩을 하러 오는 곳이기도 함

3. 자 그럼 사진과 함께 각 골프장을 보시겠습니다

(1) EASTRIDGE (이스트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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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최고의 그린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완만한 구릉과 아름다운 협곡을 따라 위치한 지형적 특성을 살렸습니다.
적절한 업 다운의 조화가 코스의 재미를 더하고 있으며, 어떠한 자연적 환경에서도 골프 라운딩이 가능한 곳입니다. 
최근에 완성된 코스로 페어웨이가 평탄하며 난이도가 그리높지 않습니다.
또한 산을 끼고 돌기 때문에 도그랙코스가 많고 티그라운드 에서 그린의 핀을 잘 볼 수 없기때문에 사전에 CADDY 또는 지적도를 참조하셔야 합니다.
이곳은 그린 및 클럽하우스 시설이 잘 되어있는 코스이며. 제임스마텔에 의해 디자인 되었습니다.
이곳은 그늘집의 조경 또한 훌륭하며 초보자 분이 치시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분명 아기자기한 코스와 잘가꾸어진 주변환경에 매료되실 것입니다. 
이스트리지 골프장은 철저히 멤버 위주의 예약을 받기 때문에 한국에서 온 골프 관광객은 거의 없는 편이 장점 중에 하나입니다.

[골프 코스 소개]

이스트릿지 코스는 라구나 호수와 메트로 마닐라의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잇는 시원스런 고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처음 코스를 접할때에는 만만하고 쉽게 공략 할 수 있을 것처럼 보이나,
막상 티샷이나 아이런 샷을 할때 골프를 망설이게 만들정도로 설계자의 의도가 잘 반영된 코스입니다.
전반 9홀은 가슴까지 확 트일정도의 시원스런 시야를 확보하고 있으며 후반 나인홀은 산자락으로 둘러 싸여 포근함을 느끼게 합니다.
아열대 지방의 코스답지 않게 한국과 유사한 특색을 가진 골프 코스입니다

[부대시설]

레스토랑, 야외 연회장, 수영장, 칵테일 라운지, 빌리어드룸, 락카, 샤워시설, 마사지실, 휴게실, 선물용품점, 투어데스크

(2) EAGLE RIDGE (이글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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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릿지는 까비떼 에 3첩 지층에 자리잡은 광대한 대지의 골프장입니다.
마닐라에서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이글릿지 C.C는 국제적인 챔피언 코스로 알려져있습니다.
해발고도 180m 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린상태가 양호하며 필리핀에서 최대의 홀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초보에서 고급 골퍼들까지 다양하게 흡수 할 수 있도록 각 코스별로 난이도를 달리 해 누구나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코스.
전체적으로 페어웨이와 그린이 좁은편이라 파on 시키기가 힘들며, 정확성을 요구하는 샷이 필요합니다.

[골프코스 소개]

각 코스마다 설계자들의 성격이 담겨져 있는 재미있는 코스로 전 코스가 국제경기 규격이며 천연 양잔디를 갖추고 있습니다.

1) Isao Aoki Coures 
4개의 골프 코스 중에서 가장 평이한 코스로 전체적으로 어려운 편은 아니지만 페어웨이와 그린이 좁고 해저드가 많은 편입니다.

2) Nick Faldi Coures 
페어웨이는 평탄하고 원만하지만 롱 홀이 대부분이어 비거리가 긴 장타자들에게 유리한 코스입니다.

3) Andy Dye Coures
이글릿지 골프장 중에서 가장 어려운 코스로(일명, 죽음의 코스) 페어웨이의 업다운이 심하고 정교한 샷을 요구하는 어려운 코스이며,
많은 계곡으로 인한 해저드와 사람키의 2~3배가 넘는 벙코등 필리핀 최고의 난코스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4) Greg Norman Coures 
가장 늦게 완공된 코스로 적당히 긴 거리와 넓은 페어웨이와 그린을 가지고 있는 코스입니다.
페어웨이는 넓지만 거의 모든홀에 오르막 내리막이 적용되어 있어 플레이어들에게 거리 착오를 일으키게 하며, 그린 또한 파도가 치듯이 굴곡이 있습니다.

[부대시설]

메인클럽하우스, 2개의 위성클럽하우스, 골프 학교 복합 상가, 수영장(입장료 p300), 사우나 및 샤워시설, 클럽하우스, 사우나, 마사지센터, 자쿠지, 스파, 레스토랑, 프로샾, 락커룸, 카페

 (3) SUMMMIT POINT (써밋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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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 TRENT JONES 에 의해서 설계되어서 18홀의 챔피온 코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마닐라에서 1시간 20분 소요되는 바탕가스에 자리잡고 있으며, 다양한 전망으로 인하여 최상의 코스를 자랑하며 멋진 그린 페어웨이 상태를
자랑하는 최고의 코스로 꼽히는 골프장입니다. 세계 유수의 골프장의 홀 등을 모방하며 만들어진 것도 재미있는 골프장입니다. 
홀마다 업다운의 페어웨이와 그린 주변에 각각의 모양과 높이로 설계된 벙커가 골퍼로 하여금 정확한 샷으로 홀을 공략하도록 유도합니다.
또한 골프장 주변 전망이 골프의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써밋포인트 골프장은 100여그루의 코코넛 나무와 약3000여그루의 과실수가 페어웨이를 장식하고 있으며, 각종시설이 한국과 매우 흡사하여 편안하게 라운딩을 즐길 수 있습니다.
1번홀의 경우 오클랜드힐스 16번홀은 그대로 옮겨 놓은 것이고 2~4번홀은 오거스타내셔널의 10~12번 홀을 연이어 놓았습니다.

[골프장 코스 현황]

1번 홀의 경우 오클랜드 힐스 16번홀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이고, 2~4번 홀은 오거스타내셔널의 10~12번 홀을 연이어 놓았다.
6번홀은 허버타운의 18번 홀을, 8번 홀은 윙드풋의 10번홀을, 11번 홀은 TPC 소그래스의 17번 홀을, 13번 홀은 모크몬트의 3번 홀을, 14번 홀은 시네콕의 16번 홀을,
15번 홀은 사이프레스 포인트의 15번 홀을, 16번 홀은 페블비치의 9번 홀과 똑같아 상금이 많이 걸린 경기에 임하는 PGA프로 선수가 된 기분을 만긱할 수 있다

[부대시설]

프로샵, 사우나, 퍼팅, 어프로치, 벙커연습장, 레스토랑, 클럽하우스, 레즈토랑, 락커룸

 (4) SPLENDIDO (스플랜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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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랜디도 골프장은 그랙노먼이 설계한 골프장으로 공항에서 약1시간30분 정도 떨어진 따가이지역에 위치하고 따알 호수와 화산이 보이는
따가이따이 고산지대에 위치한 골프장으로 마치 호수를 향해 공을 치는듯한 전경을 가진 골프장입니다.
페어웨이가 넓으편이며, 코스가 다양하게 몇번을 쳐도 새로운 느낌이 드는 한국인 취향을 골프장 중 하나입니다.
해발 700M에 위치해 필리핀에서도 시원하게 라운딩을 즐길 수 있으며 주변에 유명한 따가이따이, 타알화산, 바탕카스해번 등의 관광지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린은 조금 빠른편이며 페어웨이는 넓은 편에 속하며, 벙커가 많습니다.

[부대시설]

드라이빙 레인지, 퍼팅그린, 샤워실, 탈의실, 레스토랑, 펑션룸

(5)  SHERWOOD (셔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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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골프장으로 2000년 6월에 개장한 신규 골프장입니다. 
들판같이 넓은 페어웨이를 자랑하는 골프장으로 페어웨이의 상태가 최상이어서 마치 양탄자를 밟으며 플레이를 하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까지 합니다. 
한국 사람 분들이 좋아하시는 드라이버를 마음껏 스윙하시더라도 웬만해서는 O. B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홀이 언덕 위에 설계가 되어 지형상 바람이 뒤쪽에서 불어오는 경우가 많아 1~2클럽정도 짧게 쳐도 만족감을 표시할 정도의 거리가 나오므로 초보자들도 매우 즐겁게 라운딩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4개의 홀의 워터 헤저드가 있으며, 바람이 심할 시에는 2-3정도의 클럽이 차이 나기도 하여 골퍼들을 힘들 게 하기도 합니다.
플레이 하실 때 페어웨이 주변을 둘러싼 수목들은 편안한 분위기를 주기도 하고 시원한 감을 줍니다.
쉘우드는 카비테 지역의 바람을 그대로 맞는 언덕위에 설계되어 긴 잔디가 파도치고 있으며 울창한 나무숲이 펼쳐져 있습니다.
페어웨이를 넓게 만들어 탁 트인 느낌과 기복이 있는 지형을 자연스럽게 흐르게끔 설계하여 인공적인 요소를 배제한 자연친화적인 홀들을 제공합니다.
미국의 골프 다이제스트가 미국을 제외한 나라의 골프장중 훌륭한 골프장으로 선정할 만큼 찬사를 보낸 골프장중에 하나입니다.
18홀 뿐이라는 단점으로 인해 많은 멤버와 게스트를 수용하기는 부족해서 플레이어는 평정심을 갖는것이 포인트입니다.
골프의 황제 "잭니콜라우스"가 설계한 18홀의 멤버쉽 골프장으로서, 마닐라에서 약 1시간30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넓은 평지에 하늘이 맞닿을 듯 시원하게 펼쳐져 있으며, 페어웨이는 거의 모든코스가 한눈에 들어올 정도로 평탄하여 초보자나 프로들 모두 적합한 골프장입니다

[골프장 코스 현황]

쉐어우드 힐 CC(9홀)=마닐라에서 약 70km정도 떨어진 이 골프장은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곳으로 전체 길이가 7277 야드입니다.
특히 6번홀(파3)은 123야드로 많은 골퍼들이 홀인원을 노리는 곳입니다.
페어웨이를 걷고 있으면 양탄자 위를 걷는 것 같은 느낌이 들정도로 잔디가 길어 초보자들이 플레이 하기에 좋습니다.
또 12번홀과 18번홀은 아시아에서 가장 어려운 그린으로 정평이 나있고 PGA그린과 흡사해 많은 유명 PGA프로들이 라운딩을 하러 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부대시설 ]

클럽하우스, 사우나, 샤워룸, 마사지센터, 레스토랑, 프로샾, 락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