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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Tasting Lechon Tour

마닐라 통돼지 바베큐 레촌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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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 통돼지 바베큐, 중국의 애저구이(새끼돼지), 인도네시아 발리의 유명식당인 이부오카!!
이것들의 공통점은 바로 새끼 돼지를 통~~~~ 으로 바베큐로 구워서, 겉은 매우 바삭바삭(^^) 하고 안은 촉촉(^^) 한 돼지 고기를 말합니다. 바로 이런 음식을 필리핀에서는 레촌(Lechon)이라고 부릅니다. 
중국의 영향을 받은 필리핀의 전통 음식이 되어버린 레촌은 이제는 전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탔고, 각종 미디어들이 촬영을 하는 유명한 곳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레촌 거리가 있을 정도이니 이곳을 빼 놓을 수는 없죠.
먹방이 대세인 요즘!!!트래블포레스트는 레촌마을을 급습하려 합니다.
통돼지 수십마리를 한번에 굽는 곳도 방문하고, 이곳에서 직접 내가 레촌을 먹어보기도 하고!!  음식여행을 하시는 여행자라면 오전시간에 꼭 한번 들려야 할 필수코습니다.
설령, 이 투어를 이용하시지 못하는 여행자분들일지라도 마닐라에서는 꼭 레촌을 드셔보세요.
스케쥴
09:00 - 호텔픽업
09:30 - 10:00 - 레촌거리 관람 & 시식
10:20 - 10:50 - 중국인묘지 관광
10:50 - 11:30 - 차이나타운 관광
12:00 - 호텔 도착 투어 종료

Itinerary

08:30~09:00마닐라 호텔 픽업

정확한 픽업을 위하여, 예약시 픽업받으실 장소(호텔명 등)을 기입 후 예약하십시요
예약 확정서를 통하여 정확한 미팅장소 및 시간을 안내해드립니다.
현지 축제일등에 따라 출발시간이 변경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예약확정서를 통해 안내됩니다.

09:30~10:00레촌거리 방문 & 시식

레촌을 만드는 곳을 방문해서 사진 한컷 찍으시고, 운이 좋으시다면 간단한 체험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이후 식당으로 이동해서 간단한 시식 타임!!
음식은 어디까지나 시식입니다. 배가 부르지 않습니다^&^

10:20~10:50중국인묘지 방문

중국인 묘지도 방문하고

10:50~11:30차이나타운 방문

이후에 차이나 타운도 잠시 방문하고

12:00마닐라 호텔 드랍

가장 안전하게 호텔로 모셔다드리면서 투어는 종료됩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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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혹시 보쌈이나 족발 좋아하시나요? 야들야들하고 쫀득해 보이는 모습이 무척이나 맛있게 보입니다.
이렇게 맛있어 보이는 음식의 이름이 도대체 뭐냐구요? 바로 필리핀의 대표적인 음식, ‘레촌(Lechon)’ 입니다!
레촌은 4~6개월 정도 된 어린 돼지를 숯불로 굽는 것으로, 겉은 바삭하고 안의 육질은 아주 부드럽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전통 요리로서, 모임, 축제 등 각 종 행사에 빠지지 않는 대표적인 요리 입니다.
오늘은 바로 이 레촌을 시식하러 갈 예정 입니다. 다들 드실 준비 되셨죠? 레촌 거리로 떠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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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촌 거리에 들어서면 이곳에도 레촌, 저곳에도 레촌. 여기저기 레촌을 전문으로 하는 가게들이 즐비합니다.
우리나라에서 통돼지 바베큐를 하면 가능한 한 큰 돼지를 사용하지만 필리핀에서는 아직 덜 자란 새끼 돼지를 사용합니다.
새끼돼지를 잡아서 뱃속에다 ´다마린드´란 상록식물 잎으로 채우고, 특유의 소스를 골고루 바르면서 노릇노릇하게 구웁니다!
말만 들어도 입 안에 침이 절로 고이지 않나요? 레촌 사진을 계속 보고 있는 저는 자꾸 레촌이 생각나서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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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희가 레촌을 맛볼 레스토랑은 바로 Mila´s Lechon 입니다. 맛있게 구워진 레촌이 가게 창문을 통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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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a´s Lechon은 마닐라에서 TOP 10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탑 텐 안에 들 정도의 맛은 과연 어떤 맛일지 무척이나 기대되지 않으시나요?
하지만 먼저 레촌을 맛보기 전에 레촌을 굽는 모습을 한 번 구경해보러 가봅니다. 레촌의 맛만큼이나 굽는 모습 또한 무척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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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만 해도 집 한 구석 조그만한 공간에 이렇게 불을 피워놓고 레촌을 구웠다고 합니다. 왠지모르게 그 모습이 정겨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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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요즘은 이렇게 음식점 뒤에 넓은 화로(?)에서 대량으로 레촌을 구워낸다고 합니다. 
저 사이사이 빈 공간에 레촌이 가득한 모습이 혹시 상상이 되시나요? 그 모습을 실제로 보신다면 정말 장관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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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촌이 붉은 모습을 띄고 있죠? 잘 구운 레촌은 먹기 좋은 붉은 색이 납니다. 굽고 계신 모습을 보고 있자니 침이 절로 고입니다.
요즘은 그렇지 않지만 우리 나라에서도 집안에 누가 결혼을 한다든지 회갑 잔치를 한다든지 할 때는 꼭 돼지를 잡았습니다. 
돼지는 주요한 잔치음식중의 하나였습니다. 필리핀도 우리나라와 비슷한 음식 문화를 가지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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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촌이 노릇노릇하게 익었으면 안 먹어 볼 수 없겠죠? 잘 익은 레촌을 상추 위에 올려놓고 쌈을 싸먹으면 정말 맛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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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레촌을 드셨다면 이번에는 중국인 묘지로 이동해 봅니다. 중국인 묘지는 마닐라 시의 북쪽 칼라오칸 근처의 언덕에 있습니다.
왠 중국인 묘지인가 싶으시기도 하겠지만 둘러보신다면 그 엄청난 규모에 깜짝 놀래실 겁니다. 
경비원이 지키는 문을 들어서면 아주 소박한 묘부터 장대한 묘까지 다양하게 있습니다. 
묘지 구경이라니 조금 으스스한 느낌도 들지만 막상 입구를 지나 들어가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 한 번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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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 들어가면 가장 먼저 보이는 풍경은 바로 이렇습니다. 생각외로 굉장히 평화롭고 한적한 분위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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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독특한 분위기를 가진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묘지 안을 걷다 보면 이렇게 저택처럼 지은 묘지도 있습니다.
그리하여 묘지가 아닌 마치 조용한 주택가에 들어온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그 규모가 쉽게 상상이 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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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의 모습들이 정말 다양하지 않나요? 이렇게 많은 묘지가 있는데 똑같은 모습을 한 묘지가 어떻게 하나도 없을 수 있나 싶기도 합니다.
다양한 묘지 만큼이나 묘실 안도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안에는 밥을 지어 먹을 수 있는 씽크대와 냉장고가 있다는게 믿어지시나요?
심지어는 우체통과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기도 합니다! 규모도 규모지만 이렇게 꾸며놓을 생각을 했다는게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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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묘지 관람이 끝났으면 바로 근처에 있는 차이나 타운으로 향합니다. 입구부터 벌써 시끌벅쩍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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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 들어가면 이곳이 중국인지 필리핀인지 헷갈릴 정도 입니다. 필리핀 속의 작은 중국이라는 표현이 적절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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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 보면 이렇게 중국 분위기가 물씬 나는 가게들도 보입니다. 강렬한 색의 붉은 등 때문인지 멀리서 보아도 눈에 확 띄는 가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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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안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중국 느낌이 많이 나는 다양한 기념품들을 팔고 있습니다. 기념으로 하나 구입해도 좋겠죠?
레촌으로 시작해서 필리핀 속 중국으로 끝나는 오늘의 일정, 어떠신가요? 상상만으로도 정말 즐거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다양한 체험은 여러분의 상상 그 이상일테니 직접 경험해 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