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포레스트 (travelforest)
아랍 에미레이트
데이투어

Private Malacca City Tour from Kuala Lumpur

[한국인가이드] 프라이빗 말라카 투어
2상품 구성을 선택하세요.
즉시확정 ? 오늘확정 ? 일반예약 ?

We recommend

쿠알라룸푸르 마스터 후엔 어디?? 우리끼리!! 세계문화유산 말!라!카!

쿠알라룸푸르 시내 투어를 하셨다면 시야를 좀 넓혀야겠죠?
말레이시아가 중개무역으로 번창을 했을 때 말라카를 통해서 무역을 했습죠!
그래서 말레이시아의 느낌보다는 포르투갈에 와 있는 느낌이 들죠!

더군나다 부모님과 아이들이 같이 다닌다면...대중교통편을 이용하는 것도 부담이죠.
가족 또는 인원이 있는 여행자라면라면 트래블포레스트가 해결책을 드리겠습니다.

1. 전용차량으로 우리끼리 편하게 말라카 투어를 즐긴다!
다른 여행객과 같이 여행을 하는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1인이 신청하시면 혼자!! 4인이 신청하시면 4분만!!
프라이빗으로 진행해서 다른 사람 눈치 안보고 편안하게 말라카 투어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끼리니깐...정해져 있는 일정 안에서 시간을 늘렸다, 줄이는 것도 가능합니다.

2. 세계문화유산 말라카 촘촘히 해부!!
실크로드의 동방의 거점이였던 곳 답게 서양 색체의 건물들이 많아요!
이색적인 관광지부터!! 말라카의 명물 트라이쇼도 타보고 마지막엔
리버크루즈를 타고 강을 유유히 흘러가 봅니다​.

3. 한국인 투어가이드가 쉽게 재밋게 설명!!
가이드를 대신해 주는 가이드북과 수많은 정보가 있는 인터넷으로도 정보를 얻을 수
있겠지만, 가이드와 함께면 더욱 든든하고 가이드북에는 없는 정보를 듣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그리고...한국인 가이드에요!!
여행까지 갔는데 영어울렁증은 그만~

 

 

 

 

 

 

 

Description

쿠알라룸푸르에서 출발하는 프라이빗 말라카 투어는 오후2시 / 14시부터 일정을 시작합니다.
호텔 로비에서 느긋하게 기다리시면 오늘 하루동안 발이 되어줄 차량과
여행이라는 음식에 강력한 MSG 가 되어줄 가이드와 반갑게 미팅을 하게 됩니다.​

iahpzt41869ucy.png

말라카가 어딨는지..어디를 갈지 지도로 확인하면 일정이 한눈에 들어오겠죠?

픽업 차량이 옵니다. 차량은 말레이시아 관광청에서 정식으로 승인 된 차량입니다.
그냥 봐도 나~~ 투어 다닐꺼야!! 라는 분위기가 나죠? ^^
오늘만큼은 나의 발이 되어줄 친구입니다.

car.png

이번 투어는 말라카이기에..바로 말라카로 쏩니다!

첫번째로 도착을 하는 곳은 말라카의 중심이라 볼 수 있는 네덜란드 광장입니다.
실크로드 동방의 거점답게 말레이시아의 느낌보다는 서유럽에 온듯한 착각에 빠지게 되죠!

dutch.jpg

말라카 포인트와 포인트는 멀지 않아요!
걸어서도 가고..조금 거리가 있으면 차량으로 후딱 이동을 한답니다.

두번째 도착하는 곳은 세인트폴 교회 입니다.
세인트폴 교회는 동상이 하나 있는데 동방의 사도로 알려진 성 프란시스 자비에를 기리기 위한 동상이랍니다.

st.jpg

다음은 산티아고 요새입니다.
산티아고 요새는 세인트폴 언덕에 1511년에 만들어졌으나 네덜란드와 영국군이 침공 당시 많이 부서져 지금은 앙상한 뼈대로만
남아 있어요. 이것도 역사의 흔적이니 보수를 해서 옛 모습을 복원하는 것보다 더 와 닿는 역사의 산실이 아닐까요?

santiago.jpg

수마트라 건축양식으로 지어진 캄풍클링 모스크는 낮보다는 말라카 일몰 포인트 중에 하나인 곳입니다.
말레이시아의 유서 깊은 이슬람 사원이니 기도중인 분들에게 방해가 안되게 조심해야해요!!

kampung.jpg

복원이 잘 되어 유네스코가 수여한 상을 받은 청훈텡 사원은 불/유/도교가 혼합 된 오래된 중국 사원이에요.
15세기에 말라카에 정박한 정화장군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사원이랍니다.

chenghoonteng.jpg

말라카의 명물은 트라이쇼를 탈 수 있는 존커스트리트입니다.
트라이쇼는 자전거를 개조를 해서 만든 교통수단인데요...동남아 다른 지역과 다르게...꽃장식을 화려하게 했어요 ^^
핑크색 꽃마차를 타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이 되어 있어요 ^^
관광객을 태우기 때문에 좀 비싼편인데요...2인 50링깃씩 내고 탑승을 하셔야 합니다.
존커 스트리트에서는 아기자기한 장식품을 사기에 딱인 곳입니다.

jonker.jpg

말라카까지 오느라..그리고 시내를 둘러보느라 등거죽이 뱃가죽에 달라붙을 시간입니다.
저녁식사는 불포함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원하시는 식사가 다를 수 있어서...몇 가지 가이드가 추천을 해드리면 그 중에 원하시는 레스토랑을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말라카의 하이라이트이자 마지막 일정인 리버크루즈입니다.
배의 규모는 크지 않지만 유유히 흐르는 강을 따라 말라카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어요.
리버크루즈는 1인 15링깃씩 내고 탑승 하셔야 합니다.

river.jpg

이제 다시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호텔로 돌아가야겠죠?
대략 23시쯤 호텔에 도착하게 됩니다.

트래블포레스트는 즐거운 여행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