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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ailles, Giverny and Auvers sur Oise Tour

[한국인 가이드 투어 ] 베르사유 지베르니 오베르 쉬르 우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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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recommend

역사를 찾아 떠나는 여행~
베르사유와 고흐에 대해서 자세히 파보러 가자고요~~
우아한 궁에서 왕족인마냥 걸어보기도 하고~
고흐의 마지막 생가에서 그의 삶을 느껴보기도 하고~

Itinerary

08:10파리 시내 미팅

09:00베르사유 궁전과 정원 - 사전 설명 후 내부는 자유관람

12:45지베르니 도착 후 점심 및 관람

점심식사(추천레스토랑, 메뉴 안내, 개별적으로 자유롭게 식사)

16:30오베르 쉬르 우아즈

17:30파리로 출발

18:30파리 도착

Description

 

 

1. 미팅시간 및 장소 

미팅시간: 08:10 
미팅장소 : 메트로 6호선 9호선 Trocadero역 3번 출구 앞

출발 10분전 오전 8시 까지 반드시 도착해주세요. 파리 외곽으로 나가는 투어 입니다. 
단체 투어로 늦으면 참여가 불가합니다.  

**투어참여를 위해 반드시 여권을 소지해 주세요. 가끔 경찰의 불심검문에 여권 미소지시 체포될 수 있습니다.**

투어시간은  08:00 ~ 18:30 입니다~

자!
이제!
관광지를 한번 살펴볼까요?

1. 베르사유 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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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이유 궁정을 건설하게 된 이유는 루이 14세가 어린 시절에 파리에서 프롱드의 난으로 비참한 광경을 체험한 것이 마음의 상처가 되어 파리를 싫어하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1682-1789, 107년간 궁정으로 사용되었고, 유사 이래 가장 크고 가장 화려한 바로크식 궁전으로, 1662-1710년 약 50년간 공사를 하였는데, 공사비용은 일반성을 500개나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자기가 공사하고 자신이 들어가 산 경우는 드물다고 하는데 루이 14세는 자신이 들어가 살았답니다. '짐이 국가이다'라는 절대왕권의 상징으로 전 유럽의 군주들이 부러워하며 감탄하였답니다.
합스부르크의 쉰부른 궁전이 이 궁전을 모방하였다고 하며, 귀족과 문학 및 예술인이 모여 호화로운 궁정 생활이 전개되어 지금의 서양식 예의 범절이 탄생되었다고 합니다~
정치적 권력을 잃은 1,000명(시종 4,000)이 넘는 귀족들은 국왕에게 아첨하고 봉사하며 바라는 것은 왕의 자비뿐이었답니다.
그들은 의상계(契), 의자계, 조리계도 귀족 중에 임명되고 놀이의 상대가 되는 것을 영광으로 알았답니다.
궁전의 둘레는 처음에는 약 40Km나 되었고, 대운하 소운하의 십자로 호수의 정원과 높은 곳의 호수는 사람이 물을 채웠다고 합니다.
그를 '태양 왕'이라고 하는 것은 카트린이 가지고 온 발레에도 직접 참여하여 1653년 '밤의 발레'라는 작품에서 위엄에 찬 태양의 역할을 맡은 것에서 연유한다고 하는데 역할과 실제가 서로 부합되어 지어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2. 지베르니  Giverny 
 
  지베르니는 센 강변의 한적한 도시로, 인상파의 창시자 클로드 모네(Claude Monet)가  43세부터 87세까지 보낸 마을입니다. 
 이곳에서 모네의 집을 방문합니다.  
  모네가 그림을 그리고 정원을 가꾸던 곳입니다. 
  오랑제리 미술관 (Musee de L'Orangerie )에 있는 작품  수련을 그린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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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오베르 쉬르와즈 Auvers sur O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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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북서쪽으로 35km 떨어진 이 도시는 빈센트 반 고흐가 생의 마지막 몇 개월을 보내며  창작열을 불태운 곳으로 유명합니다. 오베르 쉬르 우아즈는 ‘우아즈 강가의 오베르'라는 뜻의 마을 이름입니다. 의사이자 친구였던 가세 박사의 권유를 받아 인구 6,200여명 정도가 살고 있는 이 작은 마을에 머물며 고흐는 그림을 그렸답니다.

이곳에는 반 고흐가 숨을 거둔 방, 동생 테오와 함께 묻힌 무덤이 있으며, 그림의 배경이 된 성당과 시청도 그대로 보존되어 있답니다. 여관을 겸하고 있는 오베르의 까페 라부에 고흐가 도착한 것은 1890년 5월이었다합니다. 그가 오베르에 머문 시간은 2달 가량이지만, 무려 70여 점의 유화와 데생, 판화를 남겼으니 그의 열정이 놀라울 따름이다. 오르세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는 <오베르의 성당>, <가세 박사의 초상>과 암스텔담 반고흐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는 <까마귀 나는 밀밭> 등은 이 시기의 작품이랍니다. 연간 수백만 명의 관광객이 그를 기리며 이곳을 찾고 있다 합니다.

오베르 쉬르 우아즈로 이사한 고흐는 그의 모든 정열을 쏟아 삶의 마지막 70여일간 70개의 유화 작품을 그려냈답니다. 그러나 그의 정신적 고뇌와 압박은 점점 심화되었고, 마침내 1890년 7월 29일 그는 권총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고합니다. 그는 일생 동안 오직 한 점의 작품만을 팔았다. (작품명 Red Vineyard at Arles; Pushkin Museum, Moscow)

그가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그의 예술 세계는 알려진바 없었으나 사후 그의 명성은 높아져만 갔습니다. 특히 인상주의와 야수파, 추상주의에 미친 그의 영향은 대단하였으며 그것은 20세기 예술 분야에서 다양하게 나타났다합니다. 그의 질풍같고 드라마 같은 삶과, 굽힐 줄 모르는 의지가 그를 근대 문화의 영웅 중 하나로 꼽게 만들었습니다.

재미 있는 역사 시간~
베르사유의 역사와 고흐의 역사~
우리 다같이 견문을 넓혀가 보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