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포레스트 (travelforest)
아랍 에미레이트
데이투어 가이드투어

Bled and Postojna Cave Tour with Korean Guide from Zagreb

[스페셜] 블레드 + 포스토이나 동굴 당일치기 - 자그레브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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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recommend

1. 최소 출발 인원 - 2인
2. 전문 한국인 가이드와 전용차량 이동.
3. 전용차량 내 WIFI
 

 

 

♦자그레브 여행시 다른 투어를 활용 해보세요 ! 
     자그레브 야경 투어  (한국인 가이드 )  바로가기   
  

자그레브 공항픽업 (바로가기) 을  예약하시면  공항에서 대기하고 있는 기사와 만나 숙소까지 안전하고 빠르게 갈 수 있습니다.

♦ 자그레브 여행 후 다른 도시로 이동도 가능합니다.
자그레브 공항 또는 시내에서 슬로베니아 류블랴나로 이동 (바로가기) 

Itinerary

07:20자그레브 시내에서 가이드 미팅

07:30자그레브-블레드 (약 2시간~ 2시간 30분 이동 ,200 km)

10:00 ~ 13:00블레드 성( Bled Castle) 가이드 투어 후 호수 주변 자유시간

13:00 -14: 30블레드 출발- 포스토이나 동굴로 이동 (110 km, 1 시간 10분~1시간 30분 )

15:00~16:30포스토이나 동굴 투어 ( 동굴 기차 + 도보 ) 약 1시간 30분 소요

16:30포스토이나 동굴 출발-자그레브 (200 km , 2시간 20 분 정도)



19:00자그레브 도착

 

[ 안내사항]

* 상기 일정은 예정일정입니다.
* 미팅시간과 동선은 시즌에 따라 당일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국경 통과나 도로 사정에 따라서 블레드 도착시간이 유동적입니다. 블레드 자유시간이 좀 줄어들 수 있습니다.
* 이동시 필요에 따라 휴게소에 방문할 수도 있습니다. 

Description

1. 미팅장소 및 시간 


투어 시작 10분전에는 우리의 전문가이드를 만납니다.

출발 시간: 07:30  
[미팅장소] Crosport 앞 ,
주소 :  Vlaška ul. 2, 10000, Zagr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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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비하면 좋은 것들  - 개인 이어폰 (3.5mm 스테레오 잭)을 준비해주세요. 
(야외에서 진행되는 투어로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서 우리는 개인 수신기를 사용합니다. 다만, 개인 위생상 개별 이어폰 사용으로 진행합니다.) 
아름다운 곳을  방문하니 사진기 그리고  예쁜 사진을 위해 아름다우면서도~ 편안한 옷으로! 신발은 정말 편안한 것으로~ ^^. 

그리고 겨울에는 특별히 따뜻하게 준비하고 나오세요. 

 

2. 투어 내용 


2.1 여행코스

우리의 여행은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출발해서 국경을 넘어 슬로베니아를 들어갈 예정입니다.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우리의 첫번째 목적지인 블레드(Bled)까지는 약 200km.
차량으로 약 2시간 30분이 소요되는 거리. 
국경을 넘는 투어이니 반드시 실물 여권이 필요하시니 꼭!! 준비해주세요. 
그리고 세계에서 2번째로 큰 동굴 포스토이나 동굴로 들어가는 기차를 타기 위해 포스토니아로 갔다가, 자그레브로 돌아오는 일정입니다. 



2.2   여행지 미리보기
무슨 긴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우리의 여행을 잠시 미리보시죠. 늘 말씀드리지만, 사진은 실물을 결코 대체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눈으로 보시는 블레드와 류블라냐는 훨~~~ 씬 더 아름답습니다. 

(1) 블레드 (Bled) 

율리안알프스 산맥 끝 자락에 위치한 "알프스의 눈동자"라고 불리는 보힌과 전설을 품고 있는 슬로베니아의 대표 여행지 블레드(Bled). 
빙하 활동으로 인해 형성된 블레드호수(Bled Lak)를 주변으로 형성된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호수 자체도 예쁘지만, 호수 중앙에 자리한 블레드섬과 바위로 만들어진 블레드 성이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처럼 다가오는 마을이죠. 

특히 이 마을은, 
슬로베니아 연인들에게도 꿈의 웨딩장소라고 불리는 곳으로, 실제로 여행 중에 데이트를 하는 연인들. 
웨딩 촬영을 하는 현지인들을 만날 수 있는 낭만적인 곳입니다. 

- 블레드 성
블레드 호수 끝자락 130m 높이의 깎아지른 듯한 절벽 위에 우뚝 솟은 블레드성은 슬로베니아에서 가장 오래된 성 중 하나입니다. 
1004년. 독일 왕 헨리 2세(Henry II)가 아델베론 브릭슨 주교(Albuin of Brixen)에게 영토를 주었고, 1011년 성의 형태의 모습을 갖추었다고 합니다. 
이후 중세 시대에 이르러 몇몇 탑들이 추가로 지어졌고, 
1511년 지진으로 소실된 이후 현재의 모습으로 복원되었습니다. 


우리는 이 곳으로 가이드와 함께 여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곳에 들어오시면 블레드성의 역사와 함께 이곳에 대한 이야기를 듣다보면 마치 우리가 중세 시대에 온 것같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 
중세시대의 의상을 입은 사람...
그 자체만으로도 매력적인 곳이죠.  

블레드 성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면,


이런 묘한 분위기와 함께, 호수를 내려다 볼 수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아무곳에서나 셔터를 눌러도 화보가 나오는 곳이죠.  

호숫가 성 마르티나 성당

인생샷 포인트 하트 오프 블레드


이곳이 티토의 별장이였던 빌라 블레드 내 카페 레스토랑 café-belvedere

원하는 활동을 자유롭게 여행하세요. 
이곳에서 먹어야할 음식, 
아름다운 뷰 포인트. 
여행하는 모든 노하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2) 포스토이나 동굴.

포스토이나 동굴[슬로베니아어 : Postojnska jama ]은 슬로베니아의 포스토이나 근처에 자리한 긴 카르스트 동굴계로 길이는 24km 이다. 정말 오랜 오랜 기간동안  피브카 강(Pivka River)의 유수 작용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슬로베니아에서 가장 긴 동굴이며 관광 명소로 연간  60만명이 방문을 합니다. 

동굴의 특별한 점은 2가지 입니다.
1. 세상에서 이렇게 길고 큰 동굴은  난생 처음보는 경험!  동굴은 24km로 전세계 2번째 길이이지만, 일반에 공개하여 들어가 볼 수있는 길이가  5km 로  세계최장입니다.
2. 동굴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동굴 도롱뇽 올름(olm)이 웅덩이에 서식합니다.  유일하게 이곳에서만 올름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볼까요 ? 
60만명이  방문한다고 이미 알려드렸죠! 그래서 여기도 여름에..줄이~~~줄이~~  엄청납니다.
작년 8월15일은 하루 14,000명이 방문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트레블포레스트는 매표소 현장 구매가 아닌! 사전예약하고 입장 합니다. 
우리의 가이드가 예약한 표를 바꿔오는 시간동안, 화장실도 다녀오고 (탐험 1시간 30분 동안 화장실 없습니다. ~^^) , 짧은 휴식시간을 갖고.
바로~ 동굴 투어를 시작하겠습니다. 

동굴투어는 이렇습니다.
 
약.1시간 30분 .   3.5 km정도 기차를 타고, 그리고 1.5km 정도는 도보로 진행됩니다.
내부 기온은 연중 10도 정도입니다.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를 이용합니다. ( 3.5 유로 별도) 

 입장을 하면, 동굴열차를 탑승합니다. 2km 정도의 열차 구간에  넓은 터널과 좁은 공간을 반복하며 지나고 속도감도 있어서 지루할 틈이없습니다.


 그레이트 마운틴에 도착하면, 이곳에서 열차에서 내립니다.
그리고   제1차 세계 대전때 러시아 포로들이 만들었다 해서,, 러시아 다리라 불리는 ..다리를 건넙니다. 

이제 도보로 동굴탐험.  가까이에서 자연이 만든 예술품을 보게되죠.

스파게티처럼 생긴 석순
피사의 사탑 석순
베이컨,커튼처럼 생긴 석순..


드디어  동굴의 하이라이트를 구경 할 수 있습니다.
포스토이나 동굴의 상징 첫번째  'Brilliant (브릴리언트)' 를 만납니다. 

석순 속으로 투과되어 다이아몬드처럼 다시 밖으로 빛을 발산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석순의 크기가 5미터, 석순 1미터가 자라는 기간이 약 1만년이라 5만년 이상 자라난것.
웅장함과 아름다움은 .사진에 제대로  담을 수가 없네요.. 직접 가보셔야.... 진짜로...

얼마전에는 미국 워싱턴에서 온 커플이 있었는데. 이곳에서 청혼을 했습니다.
동굴 직원에게 미리 부탁하고~ 이렇게 깜짝 이벤트를. 




콩그레스 홀 - 10000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을 정도로 넓은 공간,  음향효과가 뛰어나서, 음악회가 열리기도 하는 곳이랍니다. 
얼마전에는 농구경기도 하고, 기념행사도 열렸답니다.

그리고..입구로 돌아가는 기차를 타기 전에  두번째 상징!!
아기 용 ! 올름을 담은 영상을 보여줍니다. 영상을 본 후에 어항안에 들어있는 올름을 드디어 보게됩니다. 모습이 어찌보면 귀엽고,어찌보면..좀 징그럽습니다.


피부에 색소가 없어서 분홍색을 띄고, 동굴이 어두우니 눈이 퇴화했습니다.  수명이 100년정도이고 10년 넘게음식을 안먹고 살수 있어서, 용의새끼라고 믿었다는.. 
기차를 타기전.. 세계 최초의 동굴 우체국에서 엽서를 쓸수도있습니다. 그리고 기차를 타고 다시 밖으로 나갑니다. 

동굴 투어가 끝나면,  가이드와 함께~ 자그레브로 돌아갑니다. 

 

항상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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