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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 에미레이트
스페셜여행

The Best of AngkorWat Tour 6Days

씨엡립을 여행하는 가장 최선의 방법 4박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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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recommend

앙코르 유적군을 가장 제대로 여행하는 방법!!
긴 설명이 필요없이, 가장 완벽한 여행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Itinerary

Day 1인천/씨엡립

* 본 일정은 앙코르왓트(앙코르 유적군)을 보기위한 가장 완벽한 일정입니다. 시간이 허락된다면 조금 더 긴 여행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만, 4박6일의 시간동안 가장 효율적으로 가장 완벽하게 앙코르 유적군을 여행하는 일정으로 여러분들께 소개합니다. *

항공은 포함되어있지 않음으로 원하시는 항공사, 스케줄을 선택하셔서 알려주세요.
만약 항공예약이 불편하시다면 아시아트리에게 문의해주세요.
아시아트리가 항공을 도와드릴 경우 1만원의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 캄보디아는 비자가 필요한 국가이며(한국인), USD 35 및 사진 2장을 준비하세요.
* 기내에서 나눠주는 캄보디아 출/입국카드 등을 작성하세요

씨엡립 공항 도착 후 아시아트리 전용차량으로 호텔로 이동
호텔체크인 후 휴식
[씨엡립 호텔 - Somadevi Hotel 또는 동급]

Day 2씨엡립

호텔 조식 후 앙코르 유적군 여행
--- 씨엡립(앙코르유적군) 여행 1일차 ---

* 아시아트리 여행자 특전 *
호텔 조식 후 아시아트리 앙코르 가이드 그룹투어 조인
아시아트리 여행자를 위한 그룹투어가 진행이 됩니다. 호텔조식 후 미팅하여 앙코르 유적지 중 한국어가이드가 필요한 베스트 사원들을 하루종일 여행합니다.
#그룹투어 루트 : 타프롬(Ta Phrom) -> 앙크로톰(AngkorTom : 코끼리테라스, 바이욘 사원등 앙코르톰내사원) -> 앙코르왓트(Angkor Wat)
(앙코르 한국어 가이드 투어는 일정 중 다른 날짜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씨엡립 귀환 후 자유시간
[씨엡립 호텔 - Somadevi Hotel 또는 동급]

Day 3씨엡립

호텔 조식 후 앙코르 유적군 여행
--- 씨엡립(앙코르유적군) 여행 2일차 ---
2일차 여행은 자유여행으로, 원하시는 사원들을 여행하시면 됩니다.
오토바이, 툭툭, 승용차가 필요하신 경우 알려주세요.

# 2일차 추천일정
- 테마 : 앙코르 유적군 중 외부사원을 탐험합니다.
- 코스 : 호텔 ->프놈꿀렌->반티쓰레이-> 반티쌈레->프레야칸
(일정은 개인적인 체력이나 관심도에 따라변형하세요)
투어 종료 후 자유시간
[씨엡립 호텔 - Somadevi Hotel 또는 동급]

Day 4씨엡립

호텔 조식 후 앙코르 유적군 여행
--- 씨엡립(앙코르유적군) 여행 3일차 ---
3일차 여행은 자유여행으로, 원하시는 사원들을 여행하시면 됩니다.
오토바이, 툭툭, 승용차가 필요하신 경우 알려주세요.

# 3일차 추천일정
- 테마 : 크메르 킹스로드의 핵심사원이며, 숨겨진 사진을 찾는 탐험입니다.
- 코스 : 호텔 ->코커(Koah Ker) -> 방멜리아(Beng Melea) ->호텔
(일정은 개인적인 체력이나 관심도에 따라변형하세요)
투어 종료 후 자유시간
[씨엡립 호텔 - Somadevi Hotel 또는 동급]

Day 5씨엡립

호텔 조식 후 앙코르 유적군 여행
--- 씨엡립(앙코르유적군) 여행 4일차 ---
4일차 여행은 자유여행으로, 원하시는 사원들을 여행하시면 됩니다.
오토바이, 툭툭, 승용차가 필요하신 경우 알려주세요.

# 4일차 추천일정
- 테마 : 앙코르 유적지의 리뷰 또는 각종 체험을 즐기세요.
- 코스 : 앙코르왓트, 바이욘사원, 프레야칸, 타프놈 등 한번 더 보고싶은 사원 리뷰
- 코스 : 앙코르왓트에서 비행체험, 쿼드여행, 쿠킹스쿨, 열기구탑승 등
(일정은 개인적인 체력이나 관심도에 따라변형하세요)

투어 종료 후 아시아트리 라스트데이 투어 이용
* 아시아트리 특전, Last Day Tour *
14:00 호텔에서 미팅
15:00 톤네삽 호수위의 수상마을로 이동
16:00 ~ 18:00 수상마을투어
19:00 씨엡립 시내로 이동 하여 마사지 1시간
20:00 석식
22:00 공항으로 이동

씨엡립 공항에 도착 후 체크인, 출국 준비

Day 6씨엡립/인천

ZE522 씨엡립 01:20 ---> 인천 08:40
인천 08시 40분 도착 후 투어가 종료됩니다.

Description

** 트래블포레스트 특전 List **
(상품 클릭하시면 더욱 자세한 정보 확인 가능)
1. 앙코르왓트 역기구 29,000원 --> 14,000원
2. 씨엠립 쿠킹스쿨 39,000원 --> 19,000원
3. 씨엠립 쿼드 전코스 10,000원씩 할인
4. 씨엠립 보디아 스파 전코스 10% 할인
5. 씨엠립 자스민 스파 전코스 10% 할인

** 예약방법 
1. 본 상품과 원하시는 투어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아 한꺼번에 예약신청
2. 신청하실때와는 다른 할인 금액이 적용이 된 입금요청서 이메일로 확인
3. 입금요청서 확인 후 결제
4. 결제 후 예약확정서를 이메일로 받고 인쇄하여 사용

우리는 앙코르왓트로 갑니다.
과거 화려했던 크메르제국의 수도였으며, 동남아시아로 통화는 모든 길이 이곳으로 향햤던 그 고대의 제국으로요.
크메르제국과 앙코르왓트에 대한 긴 설명은 생략하기로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여러분은 이미 충분히 책과 영상으로 공부하셨으리라 믿기에.... 여기에는 4박6일 동안 어떻게 하면 가장 효과적으로 여행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 트래블포레스트가 소개하는 앙코르왓트는 이것이 다릅니다.

samesamebutdifferent.jpg

(1) 자유여행 VS 패키지 여행
트래블포레스트가 지난 10여년 동안 받은 질문은 "앙코르왓트 여행을 하는데 자유여행이 좋은지?? 아니면 패키지 여행이 좋은지?" 입니다.
그리고 이 질문의 답으로 몇가지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번째, 패키지여행의 장점은 싼 가격!! 입니다.
패키지여행의 장점은 무엇보다 싼 가격입니다. 당연히 출발인원이 몇명이상 이렇게 정해져있고, 여행중에 쇼핑과 옵션 선택관광이 있으니 보여지는 상품가가 저렴한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저렴한게 결코 아닙니다.
사실은 가야할 일정을 가지 못하고, 보고싶은 여행지를 마음껏 여행하지 못하고, 내 개인의 여행스타일과는 다른 공통의 일정을 따르는 조건으로 희생된, 소비된 소중한 우리의 시간에 대한 가치가 지불된 일정입니다.
(물론 일부 패키지는 좋은 일정도 있겟지요^^)
입장료가 들지 않은 사원들을 방문하고, 일반적인 여행자가 풀데이로 3일 내내 가야할 유적지를 단 하루만에 가야하고....
그 아까운 3박5일 일정중의 반나절이상을 쇼핑센터에서 방문을 해야합니다.
혹자의 평가데로 ... 앙코르왓트가 초점이 되어있는게 아니라, 캄보디아의 여러 관광지중 앙코르왓트를 스쳐지나가는 일정... 일 수 있습니다.

두번째, 씨엡립은 여행하기 매우 좋은 도시입니다.
우리의 목적지인 씨엡립은 한국여행자들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여행자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따라서, 여행자들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 및 교통편이 이미 공식화되어있고, 도시 자체가 크지 않기때문에 여행하기도 좋은 곳입니다.
궂이 여러명이 큰 버스를 타고 .... 외곽의 식당과 잘 가지 않는 관광지를 가야할 필요가 없는 곳입니다.
호텔 앞에는 항상 툭툭이라고 불리는 현지 교통수단들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고,
시내 중심지와 올드마켓(Old Market)이라고 불리는 곳에는 여행자들을 위한 다양한 식당들이 있습니다.
이 식당들은 외국인들을 위한 영어메뉴를 가지고 있고, 그 가격 또한 매우 쌉니다.
앙코르왓트를 가기 위한 교통편은 "오토바이 5불, 툭툭이 10불, 택시 20불" 이라는 공식가격이 정해져있어서, 자신의 여행스타일에 맞춰서 이용하기만 하면 됩니다.
위험하냐고요?
아닙니다. 씨엡립은 전세계 여행자들이 배낭여행과 자유여행을 다니는 여행지중 하나입니다. 늦은 밤까지 외국인들이 자유롭게 맥주한잔을 할 수 있고, 그 술자리에서 크메르제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유로운 곳입니다.
시내의 어느곳이더라도 호텔까지는 툭툭이로 이동을 할 수 있고, 그 가격이 바가지(?)를 쓴다하더라도 5천원~1만원이면 정말.... 많이 바가지 쓴 정도일 뿐입니다.
씨엡립은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도시중에 하나임에 분명하니.... 여행을 두려워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세번째, 씨엡립에 온 목적은 "앙코르 유적군"을 보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일정부분의 비용을 지불을 하고 이곳에 온 목적은 무엇일까요?
우리의 여행의 목적은 과거 동남아시아를 호령했던 크메르제국의 고도시를 여행하고, 그들이 만들어 놓은 수없이 많은 사원들을 여행하기 위해서입니다.
따라서, 정확한 표현으로 우리의 목적지는 "앙코르왓트. 단 하나의 사원"이 아닌 크메르제국이 건설한 당양한 "앙코르 유적군(여러사원들)"을 여행하는것이 목적입니다.
쇼핑을 위함도 아니고, 극기훈련도 아니고, 매일 제공되는 잘 차려진 패키지식사가 아닙니다.

네번째, 앙코르 유적군내에서 단 10분만이라도 혼자만의 시간을 갖으세요.
마지막으로 트래블포레스트는 여러분들께 부탁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앙코르 유적군을 여행하실때, 그 어떤 사원이여도 좋으니...... 그 사원을 맨발로 걸어보시라고요.
크메인인들이 맨발로 이 곳을 걸었던 것을 상상하고, 그 사람들의 체온을 직접 두 발로 느껴보세요.
그리고 단 10분만이라도 혼자서 사원에 앉아서 쉬세요.
10명 20명이 단체로 깃발을 쫒아서, 잘 들리지도 않는 설명을 들으면서.... 관심도 없는 사원을 여행을 하는것이 결코아닙니다.
우리는 극기훈련이나 체력훈련을 위해 이곳에 온것이 아닙니다.
여행은 어쩌면 무언가를 가득 채워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무언가를 비워내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천천히 여행하세요.
그리고 상상을 하세요.
이게 저희가 드리는 당부의 말씀입니다.

(2) 트래블포레스트의 호텔은 소마데비 호텔입니다.
트래블포레스트의 호텔은 씨엡립 중심부에 있는 소마데비 호텔입니다.
이 호텔이 5성급 호텔이냐고요?? 아닙니다.
이 호텔이 최고급 호텔이 아니냐고요?? 아닙니다.
우리가 이 호텔을 이용하는 이유는 씨엡립 중심부에 있어서 도보로 시내를 여행을 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3) 여행에 필요한 필수적인 것들만 포함되어있습니다.
트래블포레스트는 기본적으로 자유여행을 지향합니다.많은것들을 제공해드리고 싶지만,
그렇게 되면 ..... 여러분들의 여행을 오히려 방해한다고 생각을 하기때문입니다.
여행에 필요한 가장 필수적인 것들만을 제공함으로 인해, 여러분들의 여행을 도와드리겠습니다.
 

- 씨엡립 공항에서 도착해서 호텔까지 안전하게 모셔다 드립니다.
- 여행 1일차(여행중 하루) 패키지 가이드가 아닌 최소 10명 미만의 가이드 투어가 진행이 됩니다.
- 쓸때없는 사원 가지 않습니다. 엉터리 설명이 아닙니다. 제대로 된 유적지 설명이 가능합니다.
- 여행의 마지막날 개별적으로 가기 힘든 톤네삽 호수의 수상마을 투어를 포함시켰습니다. 이 부분은 개별적으로 톤네삽 호수를 방문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수상마을 투어이후에 출국전 마사지와 저녁 식사를 제공하겠습니다..
이유는 출국전 시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조금이라도 편하게 공항에 가셔서... 한국으로 편하게 이동하시기때문입니다.

맞습니다.
바로 이것이 트래블포레스트가 생각하는 진짜 앙코르왓트 여행입니다.

그럼 짧게 우리의 일정을 살짝 미리 살펴보시죠.

2. 트래블포레스트 일정 소개

(1) 앙코르 여행 1일차
1일차 여행코스는 트래블포레스트의 가이드 그룹투어가 진행이 되는 날입니다.
(물론, 그룹투어 날짜가 일정중의 다른날짜로 변경이 될 수 있습니다. 예약확정시 그룹조인투어 날짜를 안내해드리겠습니다^^)

1일차 테마 :
 - 1일차 여행의 테마는 앙코르 유적군의 하일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사원들을 돌아보는 일정입니다.
1일차 여행루트 :  
- 호텔미팅 -> 앙코르 입장권 티켓오피스로 이동(티켓 구매, 3일권 추천) -> 타프롬(Th Prohm) -> 앙코르톰(AngkorTom) -> 톰내 사원 -> 바이욘 사원 -> 앙코르왓트
angkoroute_01.jpg
① Ta Prohm(타프놈) : 자야바르만 7세가 자신의 어머니에게 봉양한 사원. 영화 툼레이더의 촬영장소.
② Angkor Tom(앙코르톰) :  가로 , 세로 3km 넓이와 8m의 높이의 성벽, 넓이 100m의 헤자로 이루어진 자야바르만 7세 건축한 왕성
 - 바이욘사원 : 앙코르톰 중앙에 위치한 바위산 모양의 사원으로 동서 160m의 관음보살상을 볼 수 있는 곳
 - 코끼리 테라스 : 왕궁 동쪽에 위치한 코끼리 부조가 세겨진 테라스로, 왕실의 연회장과 행사장으로 이용되었던 곳
 - 문둥이왕 테라스 : 코끼리 테라스 북쪽에 위치한 곳으로 왕실에서 죽음의 신인 야마(Yama)를 위하고, 시체를 화장했던 곳
 - 바푸온 사원 : 우다야디트바르만 2세때 피라미드 구조로 건축된 사원으로 라마야나, 마하바라타의 장면들이 부조되어있는 곳
③ Angkor Wat(앙코르왓) : 수리야바르만 2세가 건축한 곳.

(2) 앙코르 여행 2일차
2일차 여행코스는 초기 크메르 제국의 발상지였던, 그들에게 정신적 고향에 가까운 프놈꿀렌(꿀렌산)으로 향하는 일정입니다.
앙코르왓트의 그 많은 석축건물의 돌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그리고 꿀렌산에 부조된 많은것들은 무엇을 의미하는것인지??
그리고 동선상 만나게 되는 반티쓰레이, 쌈레~~~.
앙코르 유적군의 부조중 가장 아릅다는 이 두 사원을 여행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야바르만 7세가 자신의 아버지를 위해, 그리고 한때 왕궁으로 사용했던 프레야칸~~!! 까지

2일차 테마 :
 - 1일차 여행의 테마는 앙코르 유적군의 기원!! 어디서 왔는지를 알아보고,
 - 가장 화려한 부조를 둘러보는 일정입니다.
2일차 여행루트 : 
- 호텔미팅 -> 프놈꿀렌 -> 빤티쓰레이-> 반티쌈레 - > 프레야칸 -> 호텔  
angkoroute_02.jpg
① 프놈꿀렌
 - 자아뱌르만 2세가 자바로부터의 독립을 선언했고, 자신을 신왕이라고 공표했던 곳
② 반티쓰레이(Banteay Srei)
 - 시바신에게 바쳐진 "여성의 요세"로 알려진 사원으로, 앙코르 유적군중 가장 화려하고 아름다운 부조로 유명한 곳
③ 반티 쌈레(Banteay Samre)
 - 수리야바르만 2세에 의해 지어진 사원으로 반티쓰레이가 여성적이라면, 이 사원은 매우 웅장하고 대범한 느낌의 사원

(3) 앙코르 여행 3일차
3일차 여행 코스는 일반적인 여행자들이 찾기 어려운 숨겨진 사원을 찾아가는 일정입니다.
라오스 왓푸사원으로 이어지는 KIng's Road 그리고 크메르 루트에서 중요한 역활을 했던 두 사원.
아직 앙코르왓트 만큼 복원이 않되어있어, 가장 순수한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소중한 사원들입니다.

3일차 테마 :
 -  숨겨져 있는 비밀의 사원을 찾아서 
1일차 여행루트 :  
- 호텔미팅 -> 코커(Koh Ker ) -> 방멜리아(Beng Mealea) -> 호텔드랍
angkoroute_03.jpg
① 코커(Koh Ker)
 -  앙코르왓트에서 120키로 떨어진 곳에 위치한 사원군으로 자야브라만 시세의 조각 예술의 정절이라고 불리는 곳. 하지만, 많은 사원들이 이미 약탈당햇고 거리가 멀어 복원이 되지 않은 사원군입니다.
② 방멜리아(Beng Mealea)
 - 앙코르왓트를 지은 수리야바르만 2세가 지은 사원으로, 킹스로드 중간에 위치한 사원. 복원이 되지 않은 사원

(4) 앙코르 여행 4일차
4일차 여행 코스는 출국을 하는 날임으로 2가지 목적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오전 일정 :
4일차 오전일정은 앙코르 유적군 리뷰입니다. 즉, 우리가 다녀온 사원중에 다시 한번 더 !! 꼭 가고싶은 사원을 방문을 하는 것입니다.
마음 한 구석에 오래남아있는 사원!!!
왠지 오늘은 그 사원에 조용히 앉아 책한권을 읽어 보고 싶은 사원!!
오늘은 왠지 맨발로 걸어보고 싶은 그 사원!!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기 전... 우리는 일정의 의식을 치루듯이 4일차 오전은 앙코르왓트와 헤어지기 위한 준비를 하세요.

오후 일정 :
오후 일정은 여행의 마지막~~~!!! 톤네삽 호수를 찾아가는 일정입니다.
그리고 톤네삽 호수를 찾아가는 것이 개별적으로는 너무 비싸고, 힘들기에 트래블포레스트가 이 부분을 안내해드립니다.

* 트래블포레스트 특전, Last Day Tour *
 14:00 호텔에서 미팅
15:00 톤네삽 호수위의 수상마을로 이동
16:00 ~ 18:00 수상마을투어
19:00 씨엡립 시내로 이동 하여 마사지 1시간
20:00 석식
22:00 공항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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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씨엡립에서 프롬펜까지 넓게 차지하고 있는 톤네삽(Tonle Sap)호수.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의 호수이며, 메콩강의 범람에 의한 밀물과 썰물에 의해 무려 그 차이가 4배까지 차이가 난다는 바로 이 곳이 캄보디아의 젖줄이며, 크메르 제국의 번영을 가져다준 바로 톤네삽 호수입니다.
과거,
톤네삽 호수는 노를 저으면 노에 물고기가 걸린다고 할 정도로 많은 물고기가 있고,
이 거대한 호수의 범람을 활용해 관계시설을 만들고 활용해 농사를 짓기 시작한 크메르인들이 있었기에 화려한 앙코르제국을 이룰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이 된 곳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후.. 시간은 흘러
현재까지도 톤네삽 호수에는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이 호수와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풍족하게 많이 생산되는 쁠라혹(캄보디아식 젓갈), 각종 물고기 등... 그리고 이젠 여기에 더해져 관광상품까지~~..
오늘 우리는...  톤네삽호수 주변에 살고있는 캄보디아인을 만나려고 합니다.
호수위에 수상생활을 하고, 그곳에서 학교를 다니며... 그곳에세 자라는 그들의 삶을 조금 엿보려고 합니다.

우리의 여행은 바로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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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51%의 두려움과 49% 설레임 중 단 1%만이라도 두려움을 설레임으로 바꾸면 됩니다.
여행에 필요한 모든 것들은 트래블포레스트가 준비하겠습니다.
이제 두려움을 설레임으로 바꾸시고 여행을 시작하십시요.
여행은 가장 좋은 가르침과 깨우침을 주는 가장 좋은 선생일 수 있으니까요.
트래블포레스트는 현지에서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