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포레스트 (travelforest)
아랍 에미레이트
스페셜여행

Bangkok to HoChiMhin FANTASIA 9 Days

인도차이나를 횡단하는 여행 9일(방콕 ~ 호치민)
2상품 구성을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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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recommend

태국의 방콕, 캄보디아의 씨엡립, 베트남의 호치민
이 세 도시를 한번에 여행할 수 있는 최고의 루트!!!

해외여행 또는 배낭여행이 처음이신분들??
또는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여행자??
영어 사용이 조금 불편하시는 여행자??
10대에서 60대~70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장 편하고, 가장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1. 여행자의 천국 방콕에서의 자유시간
#2. 방콕에서 씨엡립까지 이동은 프리미엄 서비스로, 단독이동
 (방콕호텔에서 픽업해서 씨엡립 호텔까지 모셔다 드립니다)
#3. 씨엡립에서의 3일간의 자유여행
#4. 베트남 호치민 공항에서 호텔까지 프라이빗 서비스로 호텔까지 이동
#5. 호치민에서의 자유여행


이제 가장 편리하고, 가장 안전하고, 가장 합리적인 여행을 하세요~

Itinerary

Day 1인천/방콕

인도차이나반도를 크게 서쪽에서 동쪽으로 가로지르는 여행인 판타지 일정은 방콕에서 출발해 캄보디아를 지나 베트남 호치민까지의 여행입니다. 

서로 국경을 맞대고 있지만 서로 같은듯 다른 문화를 가진 이 세 나라로의 여행은 방행 비행기에서 시작됩니다.

항공은 포함되어있지 않음으로 원하시는 항공사, 스케줄을 선택하셔서 알려주세요.
만약 항공예약이 불편하시다면 트래블포레스트에게 문의해주세요.
트래블포레스트가 항공을 도와드릴 경우 1만원의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본 상품을 이용시 베트남항공으로 인천/하노이/방콕 X 씨엡립/호치민/인천 으로 발권하셔야 합니다.
방콕 도착 후 프라이빗 픽업서비스로 호텔 이동
호텔 도착 후 자유시간

[방콕호텔 - MODE Sathorn Hotel 또는 동급]

Day 2방콕

호텔조식
방콕에서는 전일 자유시간입니다.
--- 방콕 여행 1일차 ---
# 추천일정 - 방콕수상시장, 칸차나부리, 아유타야 등 전일 여행
# 추천일정 - 방콕 시내 여행, 쇼핑, 마사지, 먹거리 여행

[방콕호텔 - MODE Sathorn Hotel 또는 동급]

Day 3방콕-씨엡립

호텔조식
호텔 조식 후 캄보디아 씨엡립으로 이동

트래블포레스트의 Premium Service - 전용차량 이동
트래블포레스트는 방콕-씨엡립 구간을 전용차량으로 이동합니다.
08:00 호텔에서 픽업 후 캄보디아 국경으로 이동
12:00 캄보디아 국경에서 자유식으로 점심식사
13:00 트래블포레스트 전용차량으로 씨엡립 호텔로 이동
16:00 씨엡립 호텔 도착 체크인

씨엡립 호텔 체크인 후 자유시간

[씨엡립 호텔 - Somadevi Hotel 또는 동급]

Day 4씨엡립

호텔 조식 후 씨엡립 자유여행
--- 씨엡립 여행 1일차 ---
추천일정 : 앙코르와트 + 앙코르톰 + 주변사원

[씨엡립 호텔 - Somadevi Hotel 또는 동급]

Day 5씨엡립

호텔 조식 후 씨엡립 자유여행
--- 씨엡립 여행 2일차 ---
추천일정 : 앙코르 주변 사원

[씨엡립 호텔 - Somadevi Hotel 또는 동급]

Day 6씨엡립/호치민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 씨엡립 여행 3일차 ---
추천일정 : 앙코르 리뷰

이후 개별적으로 공항으로 이동후 보딩. 베트남 호치민으로 이동
VN812 씨엡립출발 18:30 출발 ~ 호치민도착 19:30 도착
(항공 스케줄은 현지 사정에 의해 다소 변경됩니다)

호치민 공항 도착 후 프라이빗 픽업서비스로 호텔로 이동
호텔 체크인 후 자유시간

[호치민 호텔 - Winsor Plaza Hotel 또는 동급]

Day 7호치민

호텔 조식 후 호치민 자유여행
--- 호치민 여행 1일차 ---
# 추천일정 - 메공델타 투어
# 추천일정 - 꾸찌터널 및 호치민 시내 투어

[호치민 호텔 - Winsor Plaza Hotel 또는 동급]

Day 8호치민/인천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 호치민 여행 2일차 ---
# 추천일정 - 메공델타 투어
# 추천일정 - 꾸찌터널 및 호치민 시내 투어

이후 개별적으로 공항으로 이동하여 인천으로 출발
VN408 편으로 호치민출발 23:40 출발 - 인천도착 06:30 도착

Day 9인천

인천도착

Description

 ** 트래블포레스트 특전 List **

(상품 클릭하시면 더욱 자세한 정보 확인 가능)

1. 방콕 칼립소쇼 31,500원 --> 10,000원

2. 방콕 바이욕 스카이 82층 디너 28,000원 --> 10,000원

3. 방콕 담넌사두억수상시장 29,000원 --> 14,000원

4. 방콕 암파와주말시장 39,000원 --> 18,000원

5. 방콕 그랜드펄 디너크루즈 42,000원 --> 21,000원

6. 씨엠립 앙코르왓트 열기구 29,000원 --> 14,000원

7. 씨엠립 쿠킹스쿨 39,000원 --> 19,000원

8. 씨엠립 쿼드 전코스 10,000원씩 할인

9. 씨엠립 보디아 스파 전코스 10% 할인

10. 씨엠립 자스민 스파 전코스 10% 할인

11. 호치민 모든투어 10% 할인

 

예약방법 

1. 본 상품과 원하시는 투어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아 한꺼번에 예약신청

2. 신청하실때와는 다른 Big 할인 금액의 입금요청서 이메일로 확인

3. 입금요청서 확인 후 결제

4. 결제 후 예약확정서를 이메일로 받고 인쇄하여 사용

판타지아! 일정은 동남아시아의 대표적인 3개국.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을 동쪽에서 서쪽으로 횡단하면서 가장 핵심적인 도시들을 여행하는 코스입니다. 

서로 다른듯 같은 3개국 여행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1. 트래블포레스트의 판타지아는 이것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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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시간 이동은 항공 또는 전용차량으로 매우 편리합니다.
트래블포레스트의 판타지아 일정은 3개 도시를 여행을 합니다. 그리고 그 도시간 이동은 총 2번.
한번은, 태국 방콕 ---------> 캄보디아 씨엡립의 국가 이동.
나머지 한번은,  캄보디아 씨엡립 ----------> 베트남 호치민까지의 국가 이동.  이렇게 됩니다.
사실 이 2구간이 가볍게 여길 수 없는것이 차량으로 이동할 경우 약 8~10시간에서 최대 1박2일까지 소요가 되는 구간입니다.
때문에 이동을 위해 많은 시간을 소요가 되고, 체력적으로도 만만치 않은 여정이 됩니다.
따라서, 트래블포레스트는 이 2구간을 그 어떤 누구보다 편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

첫번째,  태국 방콕 ---------> 캄보디아 씨엡립의 국가 이동​
방콕에서 씨엡립까지 이동을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퍼블릭 버스도 있고, 여행자버스도 있고, 카지노 버스라고 불리는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것을 이용하시던지 이동 시간과 체력적인 부분은 만만치 않습니다.
이른 아침 호텔에서 짐을 바리 바리 싸가지고, 터미널로 이동을하고.
이렇게 장시간의 여행을 한 이후에 국경을 통과하고, 씨엡립 터미널에서 또 흥정을 통해 툭툭이를 타고 씨엡립 호텔까지 가야합니다.
단순하게 방콕에서 출발해서 씨엡립까지 이동이 아니라, 방콕호텔에서 씨엡립 호텔까지를 생각한다면 준비하고 알아봐야할 것들이 많이 있죠.
트래블포레스트는 이러한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프리미엄 서비스로 여러분을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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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호텔에서 트래블포레스트 전용차량이 여러분을 픽업하고,
캄보디아 국경에 도착해서 국경을 둘러보며 점심식사를 하시고,
여기에서 다시 여러분을 모실 전용차량이 기다리다가 여러분을 씨엡립 호텔까지 모셔다 드립니다.

즉 트래블포레스트의 프리미엄서비스는 방콕호텔 에서 씨엡립 호텔까지 모셔다 드리는 서비스가 됩니다.
따라서, 여행이 처음이시더라도... 그리고 나이와 영어사용 등의 모든 문제들이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여행은 고생이 아니라, 가장 합리적으로 효율적으로 여행하는것이 우리들의 여행을 보다 쾌적하게 만드니까요.

두번째,  캄보디아 씨엡립  ---------> 베트남 호치민 국가 이동​​ 
현재 씨엡립에서 베트남 호치민까지의 이동하는 방법은 대부분 야간 버스를 타고 1박2일을 가야하는 루트가 됩니다.
씨엡립을 출발해서 프놈펜을 경유하고, 국경을 통과하고 베트남의 터미널에 도착하는 여정.
지도에서 보셨다시피 거리도 거리지만, 정말 체려적으로 만만치 않은 여행이 됩니다.

따라서, 트래블포레스트는 이 구간을 항공으로 이동하려고 합니다.
씨엡립 공항에서 호치민 공간까지이동.
그리고 여기에 조금 더 더해서 호치민 공항에서 호치민 호텔까지 Private Pickup Service 까지 포함시켰습니다.
여러분은 그저 씨엡립 여행 후 공항으로 이동하셔서 비행기에 탑승만 하시면됩니다.
호치민 공항에서 호치민 호텔까지 트래블포레스트가 가장 편리하고, 가장 안전하게 모셔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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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호텔은 3~4성급, 각 여행지의 최적의 위치의 호텔입니다.
판타지아의 일정의 호텔은 3~4성급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사실 3~4성이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건 가장 합리적인 위치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죠.
트래블포레스트의 호텔 선정은 몇가지 기준이 있습니다.
첫번째, 각 호텔에서 도보로 편의시설이 가까워야하고 여행을 위한 가장 중심지에 있어야 합니다.
두번째, 각 호텔들은 트래블포레스트가 직접 경험하고 체험한 호텔들입니다. 아니 뿐만 아니라, 수없이 많은 트래블포레스트의 여행자들이 이용한 호텔들입니다.
세번째, 최고의 럭셔리 호텔이 아닌 최적의 호텔입니다.
맞습니다. 트래블포레스트의 호텔은 초특급 호텔은 아닙니다. 하지만, 각 호텔들은 여행자들이 여행 동선을 짤 수 있도록 가장 합리적이며 최적의 호텔입니다.

트래블포레스트가 생각하는 숙소는 단순히 잠을 자는 곳이 아니라,
다음 여행을 위한 거점이며, 여행자들끼리 어울리고 만나고 이야기할 수 있는 그런 공간입니다.

(3) 자유여행! 하지만 패키지만큼이나 편리하게 되어있습니다.
트래블포레스트의 포함사항을 보시면 크게 2가지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첫번째는 도시간 모든 이동편. 두번째는 각 도시의 숙박.
맞습니다. 실질적으로 트래블포레스트는 자유여행을 지향합니다.
패키지여행처럼 가이드가 있어서 여러분들을 안내해드리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여행은 각 여행의 장/단점을 모두 해소한 결과물일 수 있습니다.
판타지아 일정은 패키지 만큼이나 편리하고, 자유여행이니 만큼 자유시간이 많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각 도시간 이동은 트래블포레스트가 책임지겟습니다.
여러분들은 그저 각 도시에서 무엇을 어떻게 여행을 하면되는지?? 무엇을 보고?? 무엇을 먹어야하는지? 만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각 도시에서 여행하는 것들이 조금 두려우신다면??
트래블포레스트의 현지투어를 이용해보십시요.

(4) 각 도시에서 해야할 다양한 투어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트래블포레스트는 각 도시에서 해야할 다양한 투어들이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되어있습니다.
각 도시를 이동한 PASS
각 도시에서 보아야할 여행지의 데이투어, 시티투어, 가이드가 동행하는 가이드투어까지.
그리고 각 도시에서 경험해야할 다양한 체험. 스파, 식사 등등도 모두 예약이 됩니다.
남들이 하는것 다 하지 않아도 되고.
남들이 하는것 다 할 수 도 있습니다.
무엇을 하시던지 여러분들이 진짜로 원하는것들만,.... 콕콕 찝어서 여행을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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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러한 것이 트래블포레스트의 장점이니까요.

자 그럼 이제 판타지아 일정을 살짝 미리 엿보도록 하겠습니다.  

3. 판타지아 일정 미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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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콕 - 배낭여행자의 천국. 여행의 시작.

우리가 도착하는 첫번째 도시는 태국의 방콕.
배낭여행자들의 천국이라고 불리고 여행의 시작점이 되는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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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을 표현하는 여러가지 말들 중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바로 Amazing Thaliand.
방콕에서 여러분들은 해야할 일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무엇을 하시던지, 어떤것들들을 체험하시던지 다~~ 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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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5_019.jpg​<카오산로드, Khaosan Road> 여행자 거리카오사 로드.

 2725_022.jpg​<새벽사원인 Wat Arun>

 

방콕에서 해야할 Best Tours

 

 

*  방콕 수상시장 투어(담넌 or 암파와) : http://www.asiatree.co.kr/product/product.php?tour_code=TR10377

*  칸차나부리 투어 : http://www.asiatree.co.kr/product/product.php?tour_code=TR10323

*  파타야 시크릿비치 싸이깨우 비치 투어 : http://www.asiatree.co.kr/product/product.php?tour_code=TR10302

*  아유타야 & 방파인 & 새우낚시 투어 : http://www.asiatree.co.kr/product/product.php?tour_code=TR10373

* [공연] 칼립소쇼 관람 : http://www.asiatree.co.kr/product/product.php?tour_code=TR10365

* [데이트코스] 포탈라스파 & 로멘틱디너 : http://www.asiatree.co.kr/product/product.php?tour_code=TR10421

* [Buffet] 센타라 그랜드 씨푸드 마켓 : http://www.asiatree.co.kr/product/product.php?tour_code=TR10410

* [Buffet] 소피텔 방콕 디너뷔페 : http://www.asiatree.co.kr/product/product.php?tour_code=TR10354

* [Buffet] 페닌슐라 디너 뷔페 : http://www.asiatree.co.kr/product/product.php?tour_code=TR10334

* [Dinner Cruise] 그랜드 펄 디너 크루즈 : http://www.asiatree.co.kr/product/product.php?tour_code=TR10073

* [Dinner Cruise] 원더풀 펄 디너 크루즈​  http://www.asiatree.co.kr/product/product.php?tour_code=TR10187

* [SPA] 디바나 마사지 : http://www.asiatree.co.kr/product/product.php?tour_code=TR10208

* [SPA] 바와 플런칫 스파 : http://www.asiatree.co.kr/product/product.php?tour_code=TR10355

 

(2) 방콕-씨엡립 전용차량으로 이동. 우리가 보는 것은 국경입니다.
방콕에서 씨엡립까지 이동을 단순하게 이동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이유는 바로 우리는 국경을 통과하기 때문이죠.
서로 다른 두 국가가 있고, 그 국가를 연결하는 국경. 그리고 그 국경은 두 문화가 묘하게 교착점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도 "여행"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여기에 "편리함"과 "안전"이라는 두 마리의 토기를 모두 잡았습니다.
2725_023.jpg​<캄보디아 국경> 
여행중에 만나게 되는 캄보디아 국경.
혹자는 여기가 가장 인상 깊었다고 말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외국인들을 호객하는 장사꾼들. 그리고 식당들. 태국과 캄보디아라는 국경이 저 작은 표지판 하나뿐이라는 사실.
그리고
안타깝게도 오랜 전쟁으로 인해 다리가 절단된 사람들.
찢어진 옷에 허름한 행색으로 구걸을 하는 아이들.
2725_031.jpg​<국경에는 양쪽으로 터미널과 함께 시장이 형성되어있습니다>
맞습니다.
이들이 관광요소는 분명 아니지만, 우리는 이 국경을 넘어가면서 과거 캄보디아가 겪었던 아픔을 잠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화려한 방콕과 관광화된 씨엡립도 매우 좋은 여행지이지만.
우리는 이 국경에서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짧지만 소중한 시간.
2725_033.jpg​<국경. 이곳을 넘어가면 이제부터 캄보디아 입니다>
2010년 한 초등학생은 이 루트로의 여행을 통해 한참이나 울었다고 일기를 썼었습니다.
아직 어린 초등학생이 왜 울었다고 일기를 썼는지... 그리고 왜 이루트가 가장 인상깊었는지...
사기꾼이 가득한 국경에 우리들은 숨겨진 의미와 눈물. 그리고 현재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3) 씨엡립 - 크메르 제국을 보다
씨엡립 호텔에 도착해서 둘러본 씨엡립.
놀라지 마십시요.
생각보다 많은 한국어 간판, 식당등이 여러분들을 방깁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을 호객하는 툭툭이 기사들을 만나게 됩니다.
과거 화려한 크메르 제국을 건설한 크메르인들.
그리고 그 후예인 현재의 씨엡립 사람들.
크메르제국은 과연 그들에게 무엇을 선물햇을까요??
이러한 혼돈이 여러분들의 뇌리를 스쳐나갈때쯤, 여러분은 어느듯 앙코르 왓트와 앙코르톰 앞에 홀로 서있게 됩니다.
과연 이 사원들이.
과연 이 창조물들이..
가능햇을까요??
2725_005.jpg​ 
<바이욘 사온>

비록 현재 남아있는 것들은 석축 또는 라테라이트로 만든 단단한 돌뿐이미지만, 우리는 조금의 상상을 해 보죠.
코끼리 테라스 위에 목조건물들이 있었고
저 위에 왕이 있었을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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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야칸>
바로 이 크메르 제국이 동남아시아를 호령했던 제국이였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만나게 될 사람들은 그들의 후예입니다.
2725_007.jpg​ <프레야칸>​
(3) 호치민 - 가장 한국스럽고, 가장 번잡하지만, 가장 맛있는 도시
판타지아 일정의 마지막은 베트남 호치민입니다.
호치민 공항에 도착해서 트래블포레스트의 픽업서비스로 호텔로 이동하는 중간에 바라본 호치민의 모습은, 그 첫 느낌은 어떨까요?
물론 사람마다 느끼는 점은 다르겠지만,
대부분의 느낌은 수없이 많은 오토바이들과, 번잡함. 머 이런것들일 수 있습니다.
2725_001.jpg​<하노이 거리의 모습. 하노이를 여행하신 여행자라면 호치민은 하노이와는 또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호치민은 우리가 여행한 그 어떤 다른 도시들 보다 화려하고 번잡한 곳이 맞습니다.
베트남 전쟁을 겪고, 유일하게 미국을 이긴 나라라는 자부심이 강한 베트남 사람들.
때로는 너무나 한국사람같은 사고방식에 ㅎㅎㅎ 놀라기도 하지만, 바로 이러기에 이 도시가 주는 매력은 아주 묘합니다.
2725_015.jpg​<호치민 중앙시장인 벤타인 마켓. 입구에서 안쪽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먹거리 시장이 있습니다>
투어로 다녀온 메콩델타는 물건을 파는 사람들에 놀라기도 하지만, 메콩강이 만들어 놓은 저 델타지역에 반하게 되고, 
투어로 다녀온 꾸찌터널은 군대를 다녀온 우리내들에게는 익숙하지만, 전쟁이 만들어 놓은 상처를 조금 알게되고,
길거리에서 만나는 베트남 사람들은 우리내 70~80년대의 아버지의 모습을 하고있고.
2725_010.jpg​<베타인 마켓. 현지인들과 외국인들이 함께 어울어져있는 시장으로 베트남 음식을 접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국과 프랑스의 식민지를 겪고, 메콩델타와 바닷가에서 생상되는 다양한 재료들로 만들어놓은 베트남 음식을 만나게 되는 곳입니다.
2725_027.jpg​<위 사진의 요리가 염소고기. 숯불에 양념이 된(또는 기름을 적셔 구은) 염소고기를 먹을 수 있습니다>

2725_029.jpg​<염소고기>
가장 한국스럽고, 가장 번잡하지만, 가장 맛있는 도시. 호치민
우리의 판탄지아 여행은 바로 이렇습니다.
2725_032.jpg
여행은 51%의 두려움과 49% 설레임 중 단 1%만이라도 두려움을 설레임으로 바꾸면 됩니다.
여행에 필요한 모든 것들은 트래블포레스트가 준비하겠습니다.
이제 두려움을 설레임으로 바꾸시고 여행을 시작하십시요.
여행은 가장 좋은 가르침과 깨우침을 주는 가장 좋은 선생일 수 있으니까요.
트래블포레스트는 현지에서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