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포레스트 (travelforest)
아랍 에미레이트
액티비티 가이드투어

Blue Mountain Trekking & Scenic World Tour

[단독투어] 블루마운틴 트레킹 & 시닉월드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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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포레스트 블루마운틴 투어를 선택해야하는 이유

하나. 제대로(?) 블루마운틴 보기
일반적인 여행자들이 블루마운틴을 차량으로 보는 것이라면,
이 트래킹 투어는...우리의 두 발로 직접 걷고, 경험하고, 체험하는 여행입니다.
100여년 동안 도보 여행, 등산 등 야외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유리바닥의 스카이웨이와 케이블카,
52도의 경사를 달리는 열차를 통해 더욱 흥미진진한 블루 마운틴의 절경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등록된 블루 마운틴은 멀리서 바라보면 유난히 푸른 빛을 띄는 신비로운 산맥입니다.
여유로운 트레킹을 통해 블루 마운틴의 자연적인 매력을 몸으로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둘. 프라이빗 투어
우리끼리만의 여행으로는 남들보다 여유롭게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품격있는 여행을 위해서라면 필수 선택!!!
+ 가격에 부담이 느껴진다면 최대 10명의 인원으로 진행되는 스물투어도 있습니다~~

셋. 전용차량의 편리함
시드니 투어들은 미팅장소에 찾아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먼거리는 아니지만 이동하는데 시간도 걸리고 혹시나 헤매서 미팅시간을 놓칠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시드니 시티내 호텔이라면 가이드가 안전하게 고객님을 모시러 갑니다~
투어가 종료되면 당연히!!! 호텔로 모셔다드리니 투어의 시작과 끝이 모두 편안~~합니다

Itinerary

08:00시드니 픽업

시드니 시티내 호텔에서 픽업이 이루어집니다.
픽업시간 10분전까지는 대기해주시기 바랍니다.

09:00킹스 테이블랜드

구름위 절벽에서의 인생샷 한장!!

10:00블루마운틴 웬트워스 폭포

웬트워스 폭포 트레킹 (약 1시간 30분 소요)

12:00로라마을 & 점심식사

0세기에 만들어진 부티크한 고혹적인 로마마을을 감상 후 점심식사
* 현지 지불로 자유롭게 식사 가능합니다. 

13:30시닉월드

52도 경사의 가파른 절별을 따라 이어진 궤도열차 탑승
케이블웨이 & 스카이웨이를 타면서 자미슨밸리 감상
* 시닉월드는 현지 지불로 원하지 않은 경우 가이드가 다른 일정 추천드립니다.

15:00에코포인트 전망대

세자매의 전설이 있는 세자매봉 전망대 관람

17:0017:30시드니 도착

시드니 시티 도착

Description

편안한 여행의 시작!! 시드니 시티내 호텔에서 픽업이 이루어집니다.
우선 인생샷도 찍고 자연의 위대함도 볼 수 있는 킹스테이블랜드로 먼저 가겠습니다. 
구름 위에 절벽에서의 사진은 평생 소장가치 충분한 기록입니다 ^^

kingstable.jpg

차량으로 블루마운틴 주차장에 도착하고, 우리의 친절한 ECO 가이드(?)와 함께 본격적인 트래킹을 시작합니다.
트래킹 코스는 상황에 따라서, 투어의 참가자에 따라서~~ 조금 바뀔 수는 있지만....
최소한!! 산악을 약 1시간 30분정도 도보로 걸어야 하니, 최소한 운동화 착용은 필수입니다!!!

날씨가 화창하길 바래보죠.
그래야... 조금 더 먼 시야의 원시림을 만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날씨가 좋지 않다고, 구름이 많이 끼었다고..... 불평하지 않기로 하죠.
왜냐면.....  원시림에 안개와 구름은 그야말로 신비로우니까요.
무엇을 보든 이곳은 정말 대단합니다.
((아~~ 만약, 구름과 안개가 끼었다면..... 아니 그렇지 않더라도 방수자켓이나 우비가 있으시면 매우 매우 도움이 됩니다. ))
본격적으로 트래킹 시작.

웬트워스 폭포를 시작으로 블루마운틴을 직접 경험하고 체험해보겠습니다. 

가는 길이 조금은 힘들게 느껴질 수 있지만 주변 경관에 반해 그 피로감마저도 사라집니다. ^^
마치 주라기 공원에 나왓던 장면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이곳의 유명한 유칼립투스 나무를 만나고, 고사리 등등... 다양한 식물들을 만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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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킹을 끝내고 나면 극도의 배고픔이.. ㅎㅎㅎ
점심식사를 위해 잠시 로라마을을 둘러보며 식사를 하시죠~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작지만 매력은 넘치는 로라마을 관광 놓치지 마세요!! ^^

블루마운틴에 왔다면 또 빼놓을 수 없는데 바로 시닉월드 아니겠습니까? 

이곳에선 3가지의 운송수단을 탈 수 있습니다.
시닉 스카이웨이와 시닉 레일웨이 그리고 시닉 케이블웨이입니다.
* 탑승은 선택사항이라!! 만약에 이용을 원치 않는다면 주변 볼거리를 가이드가 친절히 안내드리니 걱정마세요 ^^

거의 다 연결되어 있는 구간이라,
스카이웨이를 타고 건넌 후, 케이블카를 타고 다시 내려간 후
워크웨이로 블루마운틴을 직접 걸어보고
다시 레일웨이를 타고 올라오는 코스가 일반적인 코스입니다. 
현지 사정에 맞춰서 이동방법은 정해집니다! ^^

scenicworld_map.png

스카이웨이는 최대 84명까지 수용할 수 있고,
자미슨 계곡의 270m 상공위를 이동합니다.
캐빈 안 가운데 바닥은 유리로 되어있어
짜릿하고 숨막힐듯한 경관을 볼 수 있습니다.

scenicworld4.png

케이블웨이는 남반구에서가장 크고 가파른 케이블카라고 합니다.

레일웨이는 세계에서 가장 경사가 급한 궤도열차(52도)로 속도는 빠르진 않아서 안전합니다.
다만 경사가 매우 급해서, 아래로 떨어지는듯한 아찔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워크웨이는 블루마운틴 내 산책로로 최근까지도 채취를 한 탄광이 있으며,
유칼립투스 나무가 가득한 숲속에서 산림욕도 즐길 수 있는 가벼운 트레킹 코스입니다.

어느덧 투어의 마지막을 향해갑니다. 
​차량으로 에코 포인트 전망대에서 세 자매봉을 낀 블루마운틴의 절경을 감상합니다.

세자매봉에는 슬픈 전설이 얽혀있는데, 먼 옛날 카툼바에 살던 마법사에게 아름다운 세 자매가 있었는데,

이웃 마을의 네핀 부족의 세명의 형제와 사랑에 빠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두 마을의 사이는 안좋았고, 두 부족 사이의 결혼은 금지되어있어서
네핀족의 세 형제는 세 자매를 빼앗아오기위해 전쟁을 일으켰는데,
아버지인 마법사가 딸들을 빼앗기지 않으려고,세 자매를 바위로 만들어 버렸다고 합니다.
전쟁이 끝나면 다시 되돌려놓으려고 말이죠
하지만 전쟁중에 마법지팡이를 잃어버려서 다시 못돌려서 그대로 바위로 남아있다는 설입니다.

725_011.jpg

이 트래킹 투어는...
우리의 두 발로 직접 걷고, 경험하고, 체험하는 여행입니다.
블루마운틴을 트래킹으로 여행하는건~~~~~~~~~!!!!! 호주에서 빼 놓치 말아야할 Must to do 되겠습니다.
트래블포레스트는 세자매봉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