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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 에미레이트
가이드투어

Great Ocean Road Healing Time

그레이트 오션로드 힐링 타임(화, 목, 토,일 출발) - 내륙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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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recommend

1. 죽기전에 한번은 꼭!! 가봐야 한다는 그레이트 오션로드
2. 한국인 가이드와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
3. 멜버른에서 나만의 인생샷 

월/수/금요일 투어가 가능하다면 그레이트 오션로드 퍼니타임(바로가기) 투어로 가능합니다. 

Itinerary

07:50미팅장소 도착

08:00그레이트 오션로드 투어 출발

콜락마을

런던브릿지

포트캠벨 & 점심식사 (불포함)

로크아드고지 / 레이조백 / 아일랜드 아치 / 쉽렉워크

12사도 바위 / 깁슨 스텝스

윈첼시

19:00멜버른

Description

** 멜번 시티 골목길 (도보) 한국인 가이드 투어 무료 제공 **
2인 이상 예약시 성인기준 1인 4만원 이상이 되는 시티투어를 무료로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예약시 추가요청사항란에 원하시는 날짜를 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무료투어는 평일 월~금요일 오후시간에 투어가 진행이 되며 주말 및 휴일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투어에 대한 상세내용은 하단에 안내가 되어 있습니다.

투어 미팅 장소

1. 그레이트 오션로드 
미팅시간 07:50  // 투어 출발시간 08:00
미팅장소 : 8 Bit 레스토랑 앞 (258 Little Bourke St, Melbourne)

2. 멜번 무료 시티투어 
미팅시간 : 13:30 (9월까지), 15:00 (10월부터) - 약 2시간 소요
미팅장소 : 8 Bit 레스토랑 앞 (258 Little Bourke St, Melbourne)
* 2인 이상 예약시 무료 제공되며 월~금요일 평일에만 진행됩니다. 


111.png

투어 미리보기 

1. 그레이트 오션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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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포인트는 콜락마을입니다.
바다라는 착각을 느낄만큼 큰 규모의 호수와 보타닉 공원을 자유롭게 산책하며 자유시간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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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오션로드 일정중 12사도와 함께 양대산맥을 이루는 포인트입니다!!
원래는 아치모양 이어져 있었지만 1990년에 중간 다리?? 역활은 하는 곳이 무너져 더욱 유명해 진 곳입니다.
역시 영원한 것은 없죠!!
12사도도...언제 11사도가 될지...모르는 겁니다!!


포트캠벨은 충전입니다.
12사도와 런던브릿지, 로크아드고지와 인접해 있어 기암절벽들이 쭉~~ 늘어져 있죠
그래서!! 이곳에서 점심식사를 하면서 충전을 하고 다음 포인트로 넘어가게 됩니다.

점심식사는 원하시는 레스토랑에서 자유롭게 드시면 됩니다.
식사 비용은 불포함이니 원하시는 메뉴를 사서 드리면 됩니다.
미리 준비를 하실 수 있다면 도시락을 싸가는 것도 좋습니다.
기암절벽을 바라보며...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먹는 점심도 충분히 기억에 날만한 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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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파선은 묘한 상상력을 자극하죠
영국 이민선 로크아드의 침몰지인 로크아드 고지입니다.
두명의 생존자가 극적으로 떠 밀려와 생존하게된 곳이죠
생존자가 살았던 동굴도 구경을 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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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오션로드의 하이라이트인 12사도 바위입니다.
바위 기둥이 거센 파도로 매년 3cm씩 깎여 나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굳건하지만...11사도...10사도...가 되기전에 빨리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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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사도는 시간대별로 아주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죠!!
또한 헬기로 장엄한~~ 위대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헬기투어를 할 예정이라면...미리 신청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에서 신청을 한다면 145불로 다소 비싼 요금을 내야하기 때문입니다~
다소 비싼 비용이지만 일생에 헬기를 딱 한번 탈 수 있다면...바로 이곳이 후회없는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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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오션워크는 총 206km 정도가 됩니다만~~ 
그중에 가장 엣지있고 인증샷 남기기 좋은 곳으로 가봅니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12사도도 멋지지만 아래서 올려다보는 12사도 모습도 웅장함이 더합니다.
해안절벽을 내려가 12사도를 볼 수 있는 깁슨스 스텝을 걸어 볼 수 있습니다.

5~8월에만 볼 수 있는 그레이트 오션로드에서 선셋은 가히 쵝오죠
9~4월은 해가 길기 때문에 선셋까지 보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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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모든 일정을 마치고 멜번으로 다시 돌아가게 됩니다.
드랍장소는 출발장소와 동일한 곳입니다.

2. 시티투어 

멜번 시티 골목길 (도보) 한국인 가이드 투어 바로가기



총 15개 정도의 포인트를 지나고 머무르게 됩니다.
각 포인트 별 사진을 보시면 어떤 곳을 다니게 되는지 좀 더 눈에 익혀 두고 가실 수 있습니다.

진행요일 : 월~금요일 (토,일요일, 휴일은 무료 시티투어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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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코스인 로열/블록 아케이드는 멜번이 속해 있는 빅토리아주 문화재로 등록이 되어 있는 장소입니다.
관심을 가지고 봐야 할 곳은 유리천장과 모자이크 바닥입니다.
균형과 구도만 잘 맞추고 사진을 찍으면 웅장한 느낌의 사진을 담을 수 있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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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그레이브 카페거리를 지나 멜번을 가로 질러 흐르는 야라강이 나옵니다.
한강에 익숙한 한국사람에게는 뭐 별거 아니구만~~ 그럴 수 있겠지만~~
밤에 다시와서 야경을 본다면~~ 그 느낌이 다름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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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5,000석짜리 엄청난 공연장을 품은 아트센터 입니다.
프로그램의 양과 질로 따지면 오페라 하우스보다 더 낫다는 평이 많은 곳입니다.
대부분의 여행객은 공연을 보시는 경우가 많지 않지만~~
멜번 일정이 길고~~ 공연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강추입니다.
공연을 보지 않더라도 높게 솟은 스파이렁 조형물 인증샷은 꼭!! 필수 코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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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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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빅토리아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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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리아 정원

이 두곳의 정원은 내가 지금 호주에 왔구나~~ 이런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내 한복판에 조성된 공원에서도 삼림욕을 느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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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라 강을 프린세스 브릿지로 건너보자구요
브릿지 중간에서 인증샷은 멜번의 느낌 물씬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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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리에션 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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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폴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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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더스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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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어 레인
이곳이 바로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대표 촬영지 중에 하나죠!!
호시어 레인 보고 갈래?? 나랑 키스할래?
호시어 레인에서 사진 찍을래?? 나랑 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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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트레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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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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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페트릭 성당

다리는 조금 아프겠지만~~ 
이제 눈으로 마음으로 멜번을 담을 수 있는 멜번 골목길 투어 였습니다.